1. 올해 초부터 말많았던 상품권 카드대체관련하여 - 신용카드신청자는 이미 끝났는데 체크카드는 ...카드도아닌가??>언제까지 기다려야될지...
2. 식당 주간근모조 기다림은 언제까지... - 최근에는 전보다 많이 수월해 졌다지만 여전히 줄은 길고 시간은 빡빡한 사무직과 약간의
시간차를 준거같더니 최근엔 사무직이 먼저와 기다리고있는 ..배고파
3. 시작은 빽없는 조합원 힘없는 조합원에게 힘을...외치더니
- 보아라 기숙사 2인1실원칙인데....임대아파트는 전부 빽없으면 힘들다. 따지고 나도 하나해보자하면 원칙과 절차 그리고 각종 정당한 사유와 서류가 필요하다.
그리고나선 안된다...왜냐??빽있는사람들이 안나오니 방이 없댄다...ㅡ,.ㅡ
4. 날치기로 바뀐 한국지엠의 쉐보레...
- 그래 좋게 바뀐다니 기대보자...돌아온건 기존보다 더 재질나쁘고 잘찢겨지는 작업복과
허울좋은 대기업이라는 명칭뿐...
5. 식비개선 됐다더라...
- 근데 왜 난 왜 먹는게 똑같지?? 전이나 지금이나 음식개선은 없다. 다만 식판과 차한잔뿐
경제물가가 너무올라서 식비가 올라가도 못따라가는건가??
6. 앞으로 두고볼문제 (1. 홍보분야
- 언제부턴가 인천국제마라톤에 사라진 한국지엠의 위상 - 다른국가에서 하는 모터쇼와는 낮아도 한참낮은수준의 모터쇼행사 - 언제가 나왔던 탑기어코리아에서 연정훈이 김진표에게 우스겟소리로 그러더라 웃기지도 않는 CF찍었다고 김진표도 말없이 웃던 한장면을 연출한 수준낮은 CF홍보 - 언제나 해외모델에서 호평받은 모델은 국내오면 다운업되어 비평만 받은 저질수입차
(2. 인사분야
- 언제부턴가 현장사무실에 사원과 대리의 모습이 없어진다. 다들 차장 아니면 이직... - 현장조합원은 언제나 그대로 - 아직도 2004년4.1일 이후입사자들은 여전히 따라오는 신입조합원명칭...입사한지 벌써 8년인데.. - 공장내에 말그대로 놀며돈받는 로열근무지는 조직의 영향력순위
(3. 마지막으로 체육대회관련
- 원칙도 계획도 엉망인 체육대회 올핸 선물이 늘어 아마도 참석하는 조합원은 많을것이다.
근데 과연...어떨까?? 당장 보이는 문제중에 하나인 등급차우선순위권!!
뭐야 원래 등급차되면 5년간 신청못하는거 아닌가?? 저번달 당첨된사람이 이번에
등급차우선권에 당첨되면 이사람들 또받아??같은 조합원인데 될사람만 되는군아...
- 이제는 체육대회하면 갈사람만 가는...
체육대회에 같이하며 함께하는 조합원은 얼마나 될까??
그래봐야 선수뽑힌인원뿐 나머진 가서 먹고 술먹고 정신없이 먹고...
그러니 행사하고 욕만먹는다. 그럴바엔 하계휴양지처럼 휴양지 선택해서
회사에선 나름대로 계획한 행사치르고 조합원들은 그걸 즐기고 그냥 휴양이나
하고 가는게 더 낫지 않을까? 더좋은방법은 인천마라톤처럼 인천시에서 하는 행사를 통해서
전직원이 함께 참여해서 시민들과 어울리고 대회를 이용해서 여러편의시설을 이용하게하는건
또 어떨지 그런 대대적 행사는 하루를 시민에게 내준건데 직원들이 같이 이용하고
휴양지로써 사용하면 체육대회보다 더 단결력이 있지않을까??
몇년전 체육대회중 마라톤에 일반신입조합원이 멋모르고 뛰던걸 부서사람들이 같이 응원하며
즐겼던 일이 떠오른다. 그 신입사원은 마라톤에 하고픈 전직원 다 나오는줄 알았다고
선수들만나오는거라면..하고 창피했다고 한다.
나로썬 그 사원하나로 그부서사람들이 다 즐겨서 보기좋았는데
회사와 노조는 그 사원에게 창피함을 선물해준거다. 그이후로 체육대회에 그렇게 어울릴려는
조합원이 없더라. 단결과 화합의 체육대회??말로만?? 노조는 최근 집행부에서 하던모습과는 달리 정말 열심히고 잘하려고 한다.
근데 아직은 글쎄올시다이다. 결과가 없다. 열심히는 하는데 결과가 없어서야
과연 잘했다고 칭찬해줄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이번 임단협에 500% 상여금이란말에
코웃음 쳐버렸다. 왜 노조스스로 한계선이라는것을 정해버렸을까??
저 500% ?? 저게 최고치다. 협상과정에서 점점 줄어들건데 걱정뿐이다.
올핸 기본급인상과 상여금이 경제물가만큼 줄건지하고 말이다.
적어도 이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려면 대한민국이 올라가는 물가만큼은 기본적으로 받고서야
올해 일한만큼의 상여금을 받아야겠지않나싶다.
근데 이미500% 라고 정해버렸는데 기대는 접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