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인천집회에 한국지엠지부소속 김창곤의 막힘없이 우렁찬 메인집회사회, 민기지부장의 역시 막힘없는 우렁찬 투쟁사, 한국지엠지부, 사무지회,비정규지회 등 3조직 깃발아래 약 300명 참석, 3조직 통합 뒤풀이, 참 새로운 노조의 새역사창조였습니다, 뭘 그런것 같고 날뛰냐고요? 아는 사람만 알고 모르는 사람은 전혀 모르죠. 그런 모습이 왜 여태껏 없었고 왜 미치도록 기분 좋은지. 우리 노동조합은 그렇게 하나씩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썩어도 준치는 될것 같습니다. 지들끼리 분열은 있을지언정 이전과같은 부패는 없을 것 같습니다. 민주하는 사람들 분열은 조합원이 알바아니고... 이런게 진짜 노동조합입니다. 서툴어도 제 할일하는 것. 하는 척하는 것, 억지로 하는 것, 눈치보고 하는 것. 다 드러납니다. 이전에 없었던 노동절행사의 모습 단 하루만 봐도 한국지엠지부의 미래가 보입니다. 임단투가 종지부를 찍는 분기점일 것 같은데...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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