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철호지회장! 진실을 원하는가?그렇다면,당당하게 나서라!
고즈넉이 보이는하늘,그리고 따사로운 4/9일아침 9시반경...
노동조합에서 일어나지말아야 할일들이 발생하고 말았다.
대의원과 상집간부가 서로 뒤엉켜어 막다른 골목에서나 볼수있는 광경(?)이 펼쳐진다.
오히러 이를 말겨야할 집행간부들이 그기에 뒤질세라 절제력을 잃어버린듯
날카롭게 발톱을세우며 빗장건다.
"이00잡아와!"라는 지회장의 말은 이미 상식과 양심의 위험수위를 넘어섰다.
그러한 혼동은 윤리적 마비현상을 빚어내고 있어며
진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흰것을 검은것이라 하면
그것이 검은것이 되고마는 "위험한세상"이 되어 간다.
그러한 진실마저 은폐하고 상식과 양심를 계속 거부한다면
더이상은 좌시 하지 않을것이다.
또한,어디가 옳고 그름을 떠나 지회장의 말에는 품위와 무게가 있어야한다.
상대의 비판과 충고에도 상식적.논리적으로 대응해야하는것은 기본이다.
기본은 켜녕,상대를 인정하지않는 독선과 오만으로 가득차있는
편향된 발언과 경직된 사고성으론 문제를 해결 할수가없다.
사태해결에 접근하는방식또한 왜곡되고 편협되어선 곤란하다.
선거구를 대표하는 선출직 대의원이 집행부에대해 당연히 비판 할수 있는것을
발톱을 세우며 날카롭게 대응한다면 앞으로 어느 누가 집행부에 질타 할수있겠는가!
언제부턴가.. 노동조합 조끼만 두르면 일부 간부들이 세상을 다얻은것(?)처럼 용감해진다.
그러나 알고보면.. 이바닥(?)도 아래 위가 있다.
활동의 중심은 사람이고, 사람관계(인간관계)또한 사리나 도리를 벗어나선 곤란하다.
마치,오랜 가뭄끝에 물만난 물고기마냥,천방지축 날뛰는 그들을 되색이면
몰상식의 극치에 민망함을 느낀다.
아울러,저 저급하고 수준낮은 경솔한 모습에서 오늘밤 활동의 회의를 느낀다.
현장이 참으로 소연하다..
하여, 나는 제안한다!
양쪽다 검찰에서 거짓말탐지기를 잡고 힘차게 부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