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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철호지회장! 진실을 원하는가?그렇다면,당당하게 나서라!

글쓴이 : 장영준 날짜 : 2012-05-14 (월) 22:40 조회 : 3711

권철호지회장! 진실을 원하는가?그렇다면,당당하게 나서라!

 

고즈넉이 보이는하늘,그리고 따사로운 4/9일아침 9시반경...

노동조합에서 일어나지말아야 할일들이 발생하고 말았다.

대의원과 상집간부가 서로 뒤엉켜어 막다른 골목에서나 볼수있는 광경(?)이 펼쳐진다.

오히러 이를 말겨야할 집행간부들이 그기에 뒤질세라 절제력을 잃어버린듯

날카롭게 발톱을세우며 빗장건다.

"이00잡아와!"라는 지회장의 말은 이미 상식과 양심의 위험수위를 넘어섰다.

그러한 혼동은 윤리적 마비현상을 빚어내고 있어며

진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흰것을 검은것이라 하면

그것이 검은것이 되고마는 "위험한세상"이 되어 간다.

그러한 진실마저 은폐하고 상식과 양심를 계속 거부한다면

더이상은 좌시 하지 않을것이다.

또한,어디가 옳고 그름을 떠나 지회장의 말에는 품위와 무게가 있어야한다.

상대의 비판과 충고에도 상식적.논리적으로 대응해야하는것은 기본이다.

기본은 켜녕,상대를 인정하지않는 독선과 오만으로 가득차있는

편향된 발언과 경직된 사고성으론 문제를 해결 할수가없다.

사태해결에 접근하는방식또한 왜곡되고 편협되어선 곤란하다.

선거구를 대표하는 선출직 대의원이 집행부에대해 당연히 비판 할수 있는것을

발톱을 세우며 날카롭게 대응한다면 앞으로 어느 누가 집행부에 질타 할수있겠는가!

언제부턴가.. 노동조합 조끼만 두르면 일부 간부들이 세상을 다얻은것(?)처럼 용감해진다.

그러나 알고보면.. 이바닥(?)도 아래 위가 있다.

활동의 중심은 사람이고, 사람관계(인간관계)또한 사리나 도리를 벗어나선 곤란하다.

마치,오랜 가뭄끝에 물만난 물고기마냥,천방지축 날뛰는 그들을 되색이면

몰상식의 극치에 민망함을 느낀다.

아울러,저 저급하고 수준낮은 경솔한 모습에서 오늘밤 활동의 회의를 느낀다.

현장이 참으로 소연하다..

하여, 나는 제안한다!

양쪽다 검찰에서 거짓말탐지기를 잡고 힘차게 부르라!!


조합원 2012-05-16 (수) 17:15
장영준 조합원
창원의 문제를 여기에 당당히 올릴 용기있으면 창원 내에서 당당히 해결하는게 어떨련지요?
글을 읽어보니 장영준 조합원 역시 당당하지 못함을 느끼게 하는군요.
이곳에 글을 올린것!
결국은 정치적 목적이 있는거 아닙니까?
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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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2012-05-16 (수) 20:24

장영준씨 대의원대회를 끝으로 깔끔하게 정리된 문제를..
 도대체 뭐하자는 거요. 조직적으로 병원에 입원하고 조직적으로 경찰에 고소하고 조직적으로 또 유인물 내뿌지 뭔일로 혼자 긴 글을 쓰고있소...어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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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2012-05-17 (목) 14:50
장영준 대의원님 초심으로돌아가서  다시한번생각해 보세요!!!  이번일과 관련하여 하고계신행동이 정말옳은 행동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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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에서 2012-05-17 (목) 22:52
장영준님의 글만봐서는 자초지정을 잘 분간 못하겠네요, 부평에서는. 창원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무턱대고 비난해서도 안될일 갖고요. 가능하시면 자세한 내막을 올려주세요. 지부나 지회조합원들이 잘 분간할수 있게. 그러면 각자 판단할겁니다. 옳고 그름은 조합원들이 판단할겁니다. 의혹은 해소하고 넘어가야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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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5-18 (금) 07:41
노동자님께. 글올린 사람보고 초심으로 돌아가라고 말하기전에 창원지회 집행부에게 사실확인해보고 초심으로 돌아가라고 해라. 얼마나 열받으면 실명으로 저런 글을 올리겠나
장대의원 잘했쏘
초심이니하는 개소리에 주눅들지 말고 소신껏 하시오
저들 눈엔 항 상 다른 간부나 조합원은 어용이고 초심버린 넘으로 보는게 버릇이지요
맨날 술쳐먹고 조합원욕하는게 낙인 것들이 집행부 입니다
저조직빼고 다른 대의원은 전부 쓰레기로 보는 집단이 집행부요 지부집행부도 마찬가지고.
장대의원 지지합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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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조합원 2012-05-18 (금) 16:14
아직도 집행부 못 깔아 뭉개서 이짓꺼리 까지하나... 정신차리시오..조직실장이랑 서로 멱살 잡이한걸 가지고 병원에 입원한건 잘한것이요???그걸핑개삼아 지회장,부지회장,조직실장 고소하건 잘한것이고??물론 나중에 여론이 졸라 안좋아지니 지회장은 뺏더만....권력에 대한 욕심과 자기 잘못을 상대방에게 돌리는 행동이 통진당 경기동부엽합 패거리와 다를봐 없네....장영준씨 내가 충고하나만 하지......패거리 문화에서 빨리 벗어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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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5-19 (토) 12:07
지금의 행태를 보니 딱 통합진보당 모습입니다.
경기동부연합! 그들이 죽일놈들은 아니지만 지금의 상황을 너무나 근시안적으로 바라보며 진보정치를 통채로 말아먹고 있는거 아닌가요?
마찬가지로 장영준씨 이미 창원에선 이미 정리된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딴 글 올려 모두를 패배자로 모는 것. 같은 행태라고 생각합니다.

말하기 좋아하고 남의 말을 내가 하면 말하기 좋아하고 남도 내말 한다는것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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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2012-05-21 (월) 09:13
현장의 소연 하다고여?  그냥 시끄럽다고 하시지 뭔 어려운 말을 골라 쓰시지는 그건 그렇다치고, 장영준씨! 그럼 당신네 조직에서는 누가 누구를 폭행했는지 본사람 있나요? 그리고 그자리에 있었다는 당신은 진정 폭행을 당하는 것을 본사실이 있나요? 당연히 장영준씨는 보지를 못했을 겁니다. 서로 멱살을 잡고 개처럼 뒤엉퀸 사실밖에 없어니 말입니다. 그런데 집단 폭행이라니요. 장영준씨가 정말 안타까운 마음에서 서로의 문제를 정리하기 위했다면 성한 몸을 병원에 뉘이는 행각에 제동을 걸어서야 마땅하였으며, 금전을 보상으로 정리하려 말아야 했습니다. 장영준씨가 중재하려는 것은 단지 집행부가 잘못을 인정하라는 것이 아니라 차후의 대비를 하기 위함이 아니였나요? 정말 당신이 폭행을 목격했다면 당신이 경찰이든 검찰이든 가서 진술을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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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2012-05-21 (월) 09:20
당신이 믿는 진정성이 지금 정말 진정한 사실인지 당신 스스로에게 물어보시는 것이 합당한 순서인것 같에 충고하는 바입니다. 당신이 본 사실 외에 무엇을 말하든 그것은 당사자간의 불협화음에 불과한 것이지요. 아닌가요? 이해타산적으로 조직이 눈덩이 불리 듯 한다면 당신은 마찬가지로 이합집산의 산물인 이해타산적 입장에 젖어있는 또 다른 색안경일  뿐이지 않을까 합니다. 용기와 신념을 다르지요. 용기는 그 사실에 입각한 것이 아니라 그냥 그 무리에 어울리는 가벼운 만용일 수도 있어니 말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신념은 스스로가 책임지는 것이며, 거짓으로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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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2012-05-23 (수) 02:42
부평에서,조합원,창원조합원,아리랑,창원,노동자...다 좋습니다. 장영준조합원처럼 실명으로 말씀하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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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엉순 2012-05-25 (금) 19:22
실명제 폐지후 많은 토론의 내용이 이루어질수있는데 
실명제 폐지라뇨?
역행하는 겁니다.
실명속일수있으니 주민번호도 적으라고 하지 그러십니까?
나 장엉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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