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하고 사번하고 틀리면 사기죠 사번과 이름이 당연히 같아야죠 1인 1표가 아니던가요?인정하려면 앞으로도 이와같은 경우도 똑같이 인정하던가요 내년에는 가족..사돈에 팔촌까지 한 사번에 이름만 틀리게 넣게요 그래서 원칙이 중요하다는겁니다 아시겠나요?이번에는 너무 그분께는 안되었고 아쉽지만 무효가 아닐까요 아마 대부분 동감할걸요
회사 역사상 최대의 경품이 걸려 있어, 어느때 보다 구성원들의 관심이 높았고 참석율도 역대 최고 였다. 또한 어느 해 체육대회 보다 질서있고 재미있었던 대회 진행이었으나 구성원의 최대 관심사 였던 고가의 상품이 걸려 있는 경품추첨 진행에서 추후 논란의 여지가 예상 되었던 경품권을 추첨했는데 현장에서 바로 당첨을 인정한 것은 진행자의 중대한 실수를 하였다고 할 수밖에 없다. 소문이 사실이라면 당사자의 잘못도 질타 받야 하지만 본인 또한 실망과 허탈감에 화가 날 것이다.
22대 집행부의 "공정한 노동조합" 에 걸맞게 무효함이 마땅합니다. 부인 이름으로 당첨되었다면 이는 "원칙"에 어긋나는 것이고 부정한 방법으로 당첨을 노린것(본인것 쓰고 별도로 부인것도서 넣음)임으로 이를 그대로 인정한다면 공정치 못한 것입니다. 즉, 노동조합이 부정을 인정하는 셈이죠.
민기지부장님! 한가지 확인하고자 합니다. 경품추첨시 이름을 불러도 안나왔는데 추가 추첨을 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경품발표시 주변 스피커좀 꺼주세요.행사진행요원과의 이중마이크울림도 빼주시고,비슷한 이름가진분들을위해 보드판에 일정시간 고딕체의 이름을 기재해주시는것도 방법이 아닐까요.발표시 운동장 특성상인가 소리가 울려 저부르는줄 알았어요 (^.^) 올해 수고하셨고,부정한자를 위해 조합이 머리숙일일은 안닌것 같습니다.다들 애도아니고,짬밥들이 몇년인데.....(그분들땜시 혹시 내가 당첨될수도 있지않았을까하는 기대를 박탈당한 현장의 소리가 만연하군요) 내년엔 꼭 1인1표제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