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다시 빼앗기고 싶지가 않습니다
민기 집행부 잘하구 있습니다
현대차 만큼은 무리더라도 현대차 딱 절반만큼 쟁취합시다
민기 집행부를 믿습니다
잃어버린 10년
말많았던 민주
민기 집행부가 이뤄낼 것이라고 믿습니다
조합원의 귀과 눈은 교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10년간 어느 조직보다도 교섭에 성실하게 임하고 있으며
외국인 사장 또한 교섭을 회피하지 않은 모습 또한
10년동안과는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역시 민주노조가 들어서야 회사가 건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계속 화이팅입니다
신입사원 채용에 회사측 애들이 있다고 하던데
민기 집행부가 싹 없애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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