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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1건, 최근 2 건
   

부당

글쓴이 : 닥치고 활동 날짜 : 2012-05-23 (수) 16:19 조회 : 5145
속설에
노조집행부는 보수파가 잡고 현장은 민주파가 장악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민주파는 현장에 있든 노동조합을 하든 꾸준한 실천활동을 하지만
보수파들은 집행부를 잡을때만 간부, 활동가 행세를 한다는 비판적 속설이다.
그말을 증명하듯
민주파가 노동조합을 잡게된 지금
각종 외부집회에 이전 집행부조직들의 참여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
그들이 노조집행부할때
민주파 조직들은 공장안팎에서 열심히 노동조합의 지침에 충실했다.
집행부를 위해서가 아니라 활동가집단으로서 당연한 실천활동을 한 것이지만.
결과적으로 그건 집행부를 위하는것이 된다.
하지만 보수집행부조직들의 대부분은 
집행부임기를 마치고 현장에 복귀하면 활동은 뒷전에 두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런 행위는 매우 부당한 것으로 앞으로 그에 따른 변화가 요구된다.
현장조직 이름만 보면  하나같이 거창하고 진실돼 보인다.
하지만 그 이름값을 못하고 있는 대부분의 현장조직들은 성찰해야 한다.

행동도 없고 주장도 없거나, 행동은 없고 주장만 홍보물에 떠는 공허한 조직들. 
지엠비정규투쟁,한진중공업투쟁,쌍용차투쟁...
정말 지금은 말그대로 엄혹한 시기다.
활동과 운동에 무관심한 평 조합원들이나 현실의 감각이 없다.
그런데 평조합원과 똑같이 행동하고 사고하는 현장조직들이 많다는 거다.
투쟁의 현장 그 어디에도 보이지않는 그 조직들...말만 번듯한 사람들...

자고로 노조활동, 노동운동은 책임과 의무와 양심으로 해야 한다는 소견이다.
한국지엠지부의 보수적 현장조직들이 부디 이 세가지의 원칙을 지키며 활동하기 바라며
스스로의 실천활동속에서 노동조합을 건전히 비판하고 견제할 때만이
우리의 현장은 제조직들의 건강성을 믿는다는 것을 자각했으면 한다.
더 이상 조직원수 많다고 자랑말고  
그 많은 조직원들의 일부라도  활동의 전선으로 이끈 후에 자랑했으면 한다.
하다못해 기본적인 집회라도 조직적으로 참석한 후 선전물을 썼으면 한다.
이건 민주파든 보수파든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공히 반성해야 할 부분이다.

욕이라 생각마시고...주제넘다 생각마시고...
이 광활한 게시판에 이런글 하나 겨우 적히는 것도 부끄러운 일.
오직 올곧은 활동으로 말하고 경쟁하는 우리의 현장조직들이 됐으면 바란다.
지금은 분명 엄혹한 시기다.

 



허허허 2012-05-24 (목) 00:06


허허허....  민주파&보수파?

누가 민주고 누가 보수인고?

기왕 이글 본김에 한마디 하지

역사가 말해주는 시실들을 나열해볼까?

자칭 민주는 활동은 번지르르 하지만 실속은 없다는 사실을 아는가?
정확히 까 놓고 말하면 민주랍시고 주접 떨다가 결국에는 다 말아먹는거 말일세.

조합원은 안중에도 없이 명분만 앞세워 투쟁! 투쟁! 외치다가 말이야~~!

니들이 민주집행부라고 자부하는 15대때는 이랬지,
임금동결에 단체협약 후생복지부분 홀라당 팔아먹었지 않은가!

그중에 개인연금 회사부담금 4만원 합의서는 장롱문서 논란을 일으켰지. 이게 민주인가?


아~! 또 있지,
니들이 자랑스럽게 여기는 민주집행부
15대 위원장 이 0 0 氏 지금은 어디서 근무하시나?

또 말해볼까?
자랑스러운 17대 민주집행부에 대해서....

2000년 경영혁신위원회를 구성한다는 명분으로 시작한
노사협의에서 11월27일 구조조정 합의서에 서명한 집행부 아닌가?
합의서 전문을 보면 이렇게 쓰여있지!

대우자동차 노사는 회사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하여 사업구조, 부품 및 제품가격, 인력 등을 포함한 전 분야에 걸친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데 대한 인식을 같이 하고 다음과 같이 합의한다.


위 내용으로 인해
결국 "고용 5년 보장" 합의서는 다 날라갔다는 사실을 아는 조합원이 몇명이나 될까?

1750명 정리해고를 무효화 시킬수 있는 유일한 수단을......
실제로 해고무효확인소송에서 패소판결문을 보면 이렇게 쓰여 있더군.

회사와 노동조합이 회사를 회생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인력 등 전 분야에 걸쳐 구조조정을 실시하기로 하는 합의가 이루어진 이상, 당초에 이루어진 고용안정협약의 정리해고 미실시 조항은 그 후에 발생한 예상치 못한 급격한 상황 변화에 대응하여 이루어진 새로운 합의에 의하여 사실상 변경되었다고 할 것이므로, 이 사건 해고가 당초에 이루어진 고용안정협약에 기재된 문언 내용에 어긋난다는 이유만으로 무효라고 볼 수 없다.



어디 이뿐인가?

2002년 4월18일 특별단체교섭 합의를 하면서 단체협약 다 팔아먹지 않았는가!
아~! 다행(?)으로 버스공장은 제외되었지.

당시 사무국장(현 지도고문)이 직무대행으로 진행한 특별단체교섭에서
수십조항을 팔아먹었지만
대표적인 것이 12조, 13조 "합의" → "협의"라는 사실.....

특히,

별도합의서(1)을 보면 내용이 딱 두줄인데 이렇게 쓰여있지

회사와 노동조합은 금번 특별단체교섭 합의와 관련하여 _?xml_: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2000. 8. 16일자 “고용안정협정서”를 갈음함을 상호 확인한다.


이게 민주라는 사람들이 저지른 과거일세.

50% 상여금 반납분을 정리해고자 생게비로 지급한 파일까지 공개되면
파장이 어떨지 자못 궁금해지지는 구만,


어이~~!
짐작하여 보아하니 집행부(상집) 같은데 무엇을 노리고 글을 썼는지는 모르지만
잘못 짚었네. 이사람아!

그렇게 잘난 민주면 이번 집행부는 세번다시 실수나 히지말고 제대로 하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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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2012-05-24 (목) 02:42
허허허님의글이 거짓이섞인것인지 전부진실인지 모르겠으나 어느조직에서 한자리하시는분?같네요.닥치고활동님의 글처럼 님은어떠시나요?활동은잘하시나요?아님뒷짐만지시나요?닥치고활동님의글에 트집만잡으려말고 자기반성좀 하셨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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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2012-05-24 (목) 04:20
닥치고활동님!이런식으로 글쓰면 매네없어요? 혼자서 민주라고 판단합닙까? 현장에서 인정해줘야 민주인데. 몇몇이서 노동조합 지킵니까? 만명이 올바른 노동자의식으로 무장되어있고 다 활동가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집회요? 해가 바뀌어도 말없이 조직있거나 없거나 참석하는 열성활동가는 뭐죠? 비정규직투쟁? 합의서가 있는대도 지금 복직못하는 현실에 대해 입 좀벌려봐요? 맥좀 제대로 짚고 글을 적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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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2012-05-24 (목) 08:42
고구마님 이게 트집으로 보여집니까?

위 내용은 100% 진실이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합의내용, 판결내용 등이 만약 사실이 아니라면
극약먹고 피를 토하고 죽겠습니다.

활동요?
대중 다수가 인정하지 않는데 자칭 민주라고 민주인가요?
자칭 민주라는 허상에 갇혀서 세상을 삐딱하게 바라보면서
집회몇번 나가면 타인을 마구 비판해도 되는 건가요?

대분의 현장조직을 반민주로 매도할수 있는 자격이 있는 건가요?

활동의 기준을 집회참석으로 재단하고
노동운동의 가준을 민주와 반민주의 이분법적시각으로 보는게
더 잘못된 겁니다.

노동조합활동의 최종목표는 무엇인가요?

조합원이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으로 소외받지 않도록 
적정한 임금확보, 고용안정확보가 우선입니다.

그 어떠한 투쟁도 이에 어긋나고 지키지 못한다면
활동가라 말할수 없고 투쟁이라 할수 없으며,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 겁니다.

민주가 무엇입니까?
새삼스럽겠지만 民(백성 민) 主(주인 주) 아닙니까?
즉,백성(조합원)이 주인인 것입니다. 물론 사전적 의미는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 이고요.

아무리 활동을 왕성하게 하는 노조운동일지라도
조합원을 내팽개치고도 스스로를 민주라 할수 있을까요?

마치 자기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현장조직들은 성찰해야한다"면서
대부분의 현장조직을 어용, 반 민주로 매도하는 자체가 문제인 것입니다.

활동방식이 다르고 운동방향이 다르다고 해서 모두를
어용, 반 민주로 몰아부치는 이분법적 사고는 위험한 발상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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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5-24 (목) 22:37

닥치고 활동님의 주장을 잘 읽었습니다.
노조내에서 보수와 진보를 갈라버리네요.
일단 당신이 말하고자 하는 것에 속뜻은 보수=어용. 진보=민주 이런공식을 순화해서 말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그게 정확한 표현이지요.
지금 집행부와 민추위의 특징을 아주 짧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물어봅시다. 답변 꼭 부탁드릴게요.
당신들 조직말고는 전부 어용이라는 건데 노동조합집행하면서 민주광장과 대의원대회등을 통해 "단결하자"고 당부하고 말하는 이유는 데체 뭡니까? 소위말해 어용집단들과 왜 단결하자고 주장을 하는지 그 저의가 궁금해서묻는 것입니다. 앞에서는 대의원에게 "님"자붙여가면서 상호존중하는 척하고 돌아서면 자기네들끼리 모여 어용덩어리들때문에 되는 일이없다고 말하고 술자리에서도 안주삼아 욕이나 짓걸이면서 왜 단결을 말하는 것인가요?
노동조합은 과거에도 현재도 앞으로도 민주노동조합으로 갑니다.
조합원이 투표해서 선택하고 절차에 따라 집행하는데 왜 민주라는 잣대를 "나만 똑바라하고 있고 나만 잘났다"고 말을 하십니까?그럼 당신들이 지부장 선거나가서 낙선했을때는 어용집단선택한 조합원마저도 어용으로 몰아버립니까?그렇게 주제넘는 훈계가 바로 비민주,반민주의 불씨가 됩니다.
서로 존중하고 믿고 그래서 자본과 싸워나가는 힘이 커지는 것 아닌가요.
당신들같은 어리석음이 노동조합의단결을 헤치는 근원이라는 걸 모른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차리리 더 솔직해 지십시오.
"민추위빼고는 다 어용이다. 어용과의 단결은 곧 사측을 도와주는 반민주다. 그러므로 민추위의 단결만으로 임단협승리해야 진짜승리다!!!" 이렇게 민주광장에 입장을 제대로 밝히고 당당히 혼자(민추위와 집행부)만의 투쟁으로 조합원들에게 진정한 민주적 승리의 기쁨을 선사해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조합원과 제조직 훈계하신다고 고생하시는 교선실장님과 정책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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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2012-05-25 (금) 14:49
노무에서 알바나왔나? 민추위에서 본인들이 민주활동가라 자부하며 얘기하는것은 민추위가 잘났다고 홍보하는게아니라 보수조직들보고 자기반성좀하라고 하는게아닐까싶은데?조직원수만 많으면뭐해 자기이익이없음 꿈쩍않는 개인이기주의집단들~같이좀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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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2012-05-25 (금) 14:54
고구마나 닥치고나 같은 이야기네. 웃긴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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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활동 2012-05-25 (금) 17:21
예.그렇습니다.
한국지엠노동자면서 그나마 앞줄에서 활동인란걸 하고있는 사람이기에
뒷줄에 보이지않는 활동가라는 이름의 사람들의 분발을 호소하는 글을 써 봤습니다.
간만에 이런글이 공론화되는것에 설사 부정적인 반응이 있다해도 반갑습니다.

저는 본문에서 민주파와 보수파를 지적했습니다.
보수를 어용이라 말하지도 않았습니다.
부정하고 싶어도 우리의 현장에는 엄연히 보수파와 민주(진보)파는 존재합니다.
그게 누구냐하는 문제는 중요치 않습니다만 굳이 성향을 가려보자면
1.현장의 짭이나 노동강도,외주화문제에 적극 나서지 않는 활동가나 조직
2.대외 큰 노동집회나 민중집회에 거의 참여하지 않는 간부나 조직
3.비정규직문제나 투쟁에 소극적인 활동가나 조직...
몇가지 나열한 위의 행태를 보이는 개인이나 조직은 보수파로 분류해도 무리가 없을 겁니다.
이견은 없을줄로 믿습니다.
댓글중 조금 바보같은 글이 있어 지적합니다.
민주는 사전적해석그대로 ' 백성이 주인이다'는 뜻이 맞습니다.
민주파란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을 위해 그 성향을 가지고 운동하는 부류를 말하는 것입니다만
"니들이 민주면, 백성이 아니라 니들이 주인이란 말이냐?"로 들이대고 있네요.
민주의 개념을 유아적개념으로 해석하는 것은 유구무언.
민주의 사용은 특허된게 아닙니다. 활동해온 성향에따라 그리 분류된 것일 뿐이죠.
그러니 단어가지고 발끈하거나 트집잡을 이유는 없습니다.

저는 우리의 제조직활동가들이 조금 분발해주길 바라는 충정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다른 뜻은 전혀 없습니다.
제 주장이 고까우면 열심히 활동전선에 나서면 되는 것이죠.
과거가 어떻고 저떻고 따지지 말고. 과거보다 현재의 자기 모습이 가장 중요합니다.
과거엔 실수도 있을수 있고 훌륭한 투쟁도 했을수 있습니다만...

참고로 저는 상집도 대의원도 아닙니다.
현장을 민주와 보수로 가르려는 허튼사람도 아닙니다.
현장은 민주도 좋고 보수도 좋습니다. 활동하느냐마느냐의 문제아니라 어떻게 활동하느냐의
문제로 민주와 보수의 개념을 이해했으면 합니다. 
저의 투박한 주장은 대부분, 활동가라는 사람들, 현장조직한다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주장입니다. 그것에 문외한인 평조합원들께서는 오해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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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 2012-05-30 (수) 20:19

김대중정권의 대우차 부도와 장기간70%휴무로 당시 조합원의 고통이
형언할수없을 정도로 어려웠다,
집행부는 정리해고 분쇄와 복직투쟁 그리고 450%체불임금 지급투쟁으로
김대중정권과 맞서 싸우다 얻어맞고 터지고 피흘리고 감옥가고 할때 너는 뭘했니?

경찰이 부평공장에  진주하여 조합원을 탄압하고 노동조합을 유린하고
조합원들이 숨조차 크게 쉬지못하게 할때 명색이 조합원을 위한다는 활동가를
자처하는 김치재료는 어디에서 뭘 했는가 ?

제 혼자 살자고 쥐죽은듯이 쥐구멍에 숨어 있다가 정리해고자 복직을 합의하고
겨우 노동조합 살려놓으니까 그때 기어나와 차례놓은 밥상에 숫가락 저가락 들고
조합원 피빨고 니네들 형태를 조합원은 알고있다 .

 여기 구구절절 하지 않더라도 다 알고있다 불쌍한 중생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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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닥쳐 2012-05-30 (수) 21:34
이제와서 지난 이야기 하고싶지 않지만
보다못해서 한마디하지.....

입은 삐뚫어져도 말은 똑바로 해야지!!
정권의 하수인 이종대의 사탕발림에 놀아나서
구조조정(정리해고)에 동의서(합의서) 써주고 싸웠다?

웃기는 짬봉같은 소리다.
이종대가 구조조정 동의서 들고가서 정권에 보고하고,
법적 요건이 갖춰졌다고 판단하여
정리해고 절차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모르나?

동의서는 결국 "당신들 원하는만큼 정리해고 시키세요" 와 다를게 뭔데?

졸지에 정리해고당한 조합원들, 노동조합이 뭔지 투쟁이 뭔지도 모르는
조합원들을 사지에 내몬게 누구인가?
정권과 자본이 저지른 짓이지만 거기에 동의를 해준 집행부는 책임이 없을까?

머 잡고 반성을 해야 할처지에 노노간의 갈등이나 부추키는
어리석은 언행은 삼가했으면 한다!!! 진짜로 불쌍하고 아둔한 중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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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리 2012-05-31 (목) 13:23

2001-2년 정리해고 복직투쟁하는 1750명 정특위조합원과 17대 집행부의 노동조합사수 투쟁을
외면하고 복직투쟁은 고사하고 나만 살겠다고 기아자동차에서 생산한 카니발로 인천시에
사바사바해서 콜밴허가받고 사업주등록해서 돈벌고 다닌것 천하가 다안다 .

그리고 똑바로 알고 있어야 한다.
위의 합의는 노,사경영혁신위원회을 구성하자고 합의한 것이였고 결국 경영혁신위원을 
몇차레하다가 노동조합은 끝내 인력구조조정을 반대하였다
노동조합의 반대로 경영혁신위원회통한 인력구조정은 합의는 무산되었고 결렬되었다,

김대중정권은 이후에도 줄기차게  인력구조조정의 동의서를 제출하라고 노동조합을 압박했으나 17대집행부는 결국 써주지않아  정권은 부도를 낸것이고 이사실은 기록이 있고 역사가 알고 하늘이 않다

너 혼자만 혼자살려고 자기 조합원다버리고 콜밴하느라 제대로 된 내용을 알지도못하고 진실을 왜곡하고 악선에 몰두하고 있구나? 
어리석은 김치 주재료야!

 충고할께 공부좀해라 활동가 흉내라도 낼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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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참 2012-05-31 (목) 15:42

이친구 머리가 돈거 아니여?

합의서(문)가 엄연하게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먼 주저리를 이렇게하노?
똑똑하게 읽어봐라!! 머라고 쓰여 있는지
이렇게 쓰여있잖아 바부 멍충아~~!

인력 등을 포함한 전 분야에 걸친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데 대한 인식을 같이 하고

정권과 그리고 그의 하수인인 이종대가 필요했던건 경영혁신위원회가 아니고
바로 위 합의서(구조조정 동의서)란 걸 왜 니들만 모르니?

말로만 인력구종조정에 반대하면 뭐하냐?
합의서는 이미 써줘 놓고선!!

위 합의서 때문에(를 근거로) 법원에서도 정리해고무효소송을 기각 시킨것도 부정할래?
윗글 다시한번 일어봐라. 이 닭대가리야!!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이 세상사람들 다아는데 왜
니들만 모른다고 오리발이냐?

진실을 왜곡하는건 바로 니들이란걸 알아야 비로소 역사가 바로 서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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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12-05-31 (목) 18:39

경영혁신위원회 구성에 합의한것이다
동의서제출을 거부해서 부도낸것이고 멍청아 자료 다시 잘찾아보고
공부해라 콜밴 하느라 뭐가 뭔지 모르겠지.....
억지로 끼워 맞추려고 고생하지마라

2002년 회사부도나고 정추위활동하면서 회사살리자며
채권단 배불리게 당시  체불임금 500~600%
전부 반납하자고 주장하더니 정추위활동했던 니네들 단1명도 반납하지 않더니만
 니네들 왜 활동을 그렇게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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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네 2012-05-31 (목) 21:57
이런 한심하기는...ㅉㅉㅉ
이제 할말이 바닥나니깐,
콜밴이니, 정추위니 이상한 말들로 본질을 흐리려고 하는데
미안하지만 중요한것은 어설픈 자칭민주가 제대로 당했다는 거지.

즉,
경영혁신위원회는 명분에 불과한거야~~!
결국 정부와 채권단 그리고 이종대한테 뒤통수 얻어맞은거지.

그리고 체불임금 500~600% 운운하는데
정확히 알고 말해야지 웃기는 소리하지마라. 

정확한 것은 상여금이 250% 미지급상태였는데
당연히 받아야하는 체불임금을 "조속히 지급토록 노력한다" 라는 조건에
민주집행부가 특별단체교섭 합의를 하면서
50%를 반납하고 조합원 개별서명을 받았다는 사실이야~~!

민주집행부가 특별단체교섭에서 이렇게 합의를 했거든.


미지급 상여금 250% 관련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가. 회사는 채권단의 협의를 통해 미지급 상여금 250%가 조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한다.

   나. 회사와 노동조합은 2002년도에 한하여 5월 상여금 100% 중에서 50%를 삭감 지급한다.



이제 이해가 가냐?
그리고 50%삭감분은 어디에 썼는지는 모두가 다 알고 있지.
이렇게 합의를 했으니까.

노동조합이 2002년 5월 삭감 상여50%를 정리해고자 문제 해결에 사용하고자 할 경우 회사는 이를 지원한다.

50% 삭감분에 대해서 정리해고자 생계에 보탬을 줘야한다는 공감대가
있었기에 모두들 자진서명을 하였단 말이다.

그런데 정리해고자들한테
1~6까지  객관성없는 등급을 매겨서 차등지급하였지.
원래의 취지에 맞지도 않게시리 말이야~~!

제대로 지급했는지는 여러의혹들이 있지만 10년이 지난일을 들춰내서 뭐하겠노?
민주집행부가 지신 있으면 당시 지급명부를 현장에 까놓고
정리해고 복직자들한테 일일이 획인해볼수도 있는 문제이긴 하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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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비 2012-06-01 (금) 11:30
250% 가 아니고요 당시 정확하게 체불임금이 450%라고 되어 있네요
400% 조합원들에게 지급하고 반납형태로 해서 50%에 대해 노동조합지침에 따라 복직투쟁에
매달리며 생계를 팽개치고 콜밴하지않은 매일 투쟁에 나섰던 정특위 조합원에게 지급했지요
 
노동조합지침에 따라 투쟁한 출석률에 따라 정특위에서  명단을 확정했고 노동조합은
명단을 그대로 회사에 통보했서 회사는 정리해고 전 급여통장으로 지급했다고 되어 있네요

그 자료는 회사에 그대로 콜밴하면서 투쟁하지않은 김치 주재료 조직은  못받았겠지요
설사 자기들이 못 받았다고 무조건 잘못됐다 공격하는데 2001.4.10 경찰의 폭력만행때도
김치 주재료 니네 조직은 그자리에 단 한명이라도 있었나?
무임승차 해가지고 잘잘못을 따질 자격이나 갖추어냐고 묻는다 
대명천지에 그러지 마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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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1 (금) 19:23
댓글에서 김치 주재료 란말이 만은데 무슨뜻인지...해명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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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2012-06-01 (금) 21:47
체불임금이 450%?
무신 뚱단지 같은 소리인감요?
노사 합의서에 250%라고 쓰여 있는데

2002년4월18일 현재까지 250% 미지급상태였고
다가올 5월 상여금에서 삭감한건데 200%는 어디서 굴러들어온 겁네까?
제대로 알고 지껄이쇼!

조합원을 1~6등급으로 나눈 근거가 출석율이라고?
일정부분은 맞는 소리지요.
그러나 누가 등급을 매기라고 했남요?
조합원들이 한우도 아니고.....,

기왕 나온말, 당시 등급나눈걸 이야기 해볼까?

1등급A  2,500만원
(3명, 당시 회사가 50세 이상은 복직불가입장표명으로 500만원 더 줬지,
하지만 결국 전원복직되었지, 그리고 정년퇴직했지)

1등B,2,000만원(2명, 1차 복직대상자에 해당하지만 본인들이 맨 나중에 복직한다고 해서
2천만원 줬는데 그중 1명은 2차 416명 복직때 튀어들어왔지. 물론 1명은 약속 지켰고...)

나머지는 집행부(정특위)가 출석율에 근거했다고 하는.....

2등급A 1,800만원(10명)
2등급B 1,500만원(106명)
3등급   1,000만원(45명)
4등급      700만원(51명)
5등급      500만원(59명)
6등급      1,755,812원(949명)----------------- 총1,225명

위 2등급B에 해당하는 3명은 1차 300명 복직대상자 3명이 복직포기하여
1차 대상자에 포함되었는데, 그 이유로 매월급여에서 분활하여 토해 냈는데
(1차와 2차불과 7개월 차이밖에 안남)
이3명을 기준한다면 2,500만원 및 2,000만원 받고 2차에 일찍복직한사람들은????

그리고, 확인절차를 거쳐봐야 정확히 알수 있겠지만 명부상에 지급한 금액과
실제 받은 금액이 상이한 조합원이 있다는데.....어떻게 생각하는지?

* 비록10년이 지난 일이지만 마음만 먹으면 통장사본대조는 가능하리라 봄.

마지막으로 콜밴 콜밴 하는데
징계해고자 및 정리해고자 몇명이 생계수단으로 한것을 가지고 비꼬는 건가?
당시, 정리해고자 대분이 생계를 위해 막노동등 닥치는대로 일을 했거늘
생계를 잇기위한 수단을 마치 무슨 범죄인것처럼 부도덕하게 몰고가서 뭘 어쩌자는 건가.
이상한 쪽으로 몰아서 주접떨고 잇는데,
생계를 위해
콜밴한 정리해고자 중에도 틈틈이 출석하여 5등급(500만원)받은 조합원이 있다는 시실이야~~!


또, 김치주재료 어쩌구 하는데 돌려치기 하지말고 까놓고 이야기 해야지
비열하게 하지마라!

차라리,
대놓고 한판 붙자고해!!
10년전 일들을 하나씩 까발리기 시작하면 민추위정도는 깜도 안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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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울추 2012-06-02 (토) 15:56

콜밴한다고 관심이나 있었나 ? 정특위조합원 얻어맞고 피흘리며 복직투쟁할때 가끔씩 콜밴남문앞에 세워두고 염탐하러 다니더니 내용을 제대로 모르니 250%라고 빡빡 우기지 전체를 봐라....
양파껍질처럼 한번까볼까! ? 김치 주재료 껍질을 ....니네만 알고 아무도 모르고 있는줄 알지 착각하지마라 ,,,,다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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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2012-06-02 (토) 16:13
김치 주재료에 대해 질문있습니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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