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공장에 근무하는 분들은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조합원이 많이 있고 공간이 부족해
불편하지만 2층으로 자전거 보관하는 장소를 늘려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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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경 엔진 부 자전거 보관하는 2층에 10대 정도 사용할 수 있는 공간에 철창으로 시건장치를 하였습니다. 다른 한쪽엔 자전거 동호회 분들이 철창으로 시건장치를 하고 사용합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조합원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출근시간부터 불평부터 나오는 경우가 많이 발생 합니다
출근하면서 정말 불평이 나오는 이유는 철창으로 시건장치를 한곳을 보면 처음부터 지금까지 A조는 없고 B조 근무 때 매일 1대의 자전거만 이용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철창으로 시건 장치를 주도했던 상집 가부와 관련부에서 요청을 했을 땐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철거를 하겠다고 했던 약속이 지금은 맘대로 하라는 식입니다
고가(?)의 자전거를 안전하게 보관하려는 이유는 알지만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모든 조합원들의 자전거가 모두가 소중하고 안전하게 불편 없이 사용을 하고자 합니다.
큰 공간을 1대의 자전거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많은 분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철창으로 만든 시건 장치를 빨리 철거를 요구 합니다 노동조합은 빠른 시간에 위 내용의 답변을 부탁 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 일과를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A조 근무때

B조 근무시간때

포화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