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들에 대한 부서의 근태비리가 라인,비라인 할것없이 광범위하게 자행되고 있다. 시간할애가 없는 상태에서 대의원들은 버젓히 일을 않고 있으며 일을 않는것은 물론 출근해 얼굴만 비치고도 잔업특근이 달리고 있고 야간근무또한 전혀 하지 않지만 심야수당(7티)과 2티 잔업이 꼬박 달리고 있다. 엄연한 부정행위의 첫번째 처버대상자는 담당 직장이다. 뻔히 일 안하는걸 알면서도 일 한것으로 근태를 올린다. 두번째 처벌대상자는 당연히 그것을 알고 있는 담당 공장이다. 세번째 처벌대상자는 부서의 노무담당감독자다. 가장 엄한 징계를 받아야 할 인간이다. 모든걸 이 인간머리에서 나온다. 부장이든 이사든 부서장의 묵인하에 이뤄진 부정이라면 고하를 막론하고 다 모가지다. 그럼 담당 임원은 모를까? 어느 윗선까지 책임소재를 물어야 할지 알수는 없다. 은밀하게 혹은 노골적으로 자행되는 대의원근태비리를 뿌리뽑기위해선 증거를 가지고 이번에 엘알 부사장으로 승격된 조건도를 직접찾아가야 하는가. 그 인간이 그 비리의 주범의 위치에 있으니 호샤사장을 직접만나야 하는가. 노동조합이 해결할 사안은 아니다. 누가 회사 포러스에 이글좀 퍼서 올려주기 바란다.
자기 자신이 사측으로부터 근태부정혜택을 받고 있는 대의원은 임단투 핑계대지 말고 즉시 사퇴하라. 노동조합 대의원 대부분이 다 그런다느니, 대의원도 먹고 살아야 한다느니, 난 양심적으로 얼굴은 비치고 달아먹는다느니 하는 엿같은 핑계따위는 대지말고 옷을 벗어라. 근태비리혜택대의원은 조직 가릴것 없이 다 어용이다. 당신들은 활동가도 아니며, 간부도 아니며 사기꾼에 불과한 잡넘들이다. 조합원들을 위해야 할 간부가 조합원들의 등이나 치는 행위에 용납이 있을수 없다. 이 잡넘들은 아마 조립사거리에 철농텐트 깔고 간부파업들어가면 텐트에 얼씬도 안할 것이다. 사측넘들은 철농텐트에 머무는 대의원들은 파업근태코드를 적용하기 때문이다. 몇해전 분명히 그런 작태가 있었다. 이런일이 또 벌어질텐데 노동조합은 비책이 있는가?
월급줄어 걱정되면 대의원 나올생각 꿈도꾸지 말것이며 그래도 잘해보려고나왔는데 월급줄어 걱정되면 시간할애없을 때 야간도 하고 잔업특근도 해라. 1년내내 시간할애는 없는 법이다. 어떻게 일도 않는 대의원놈의 월급이 뺑이치는 조합원보다 더 많나. 이해가냐? 양심없는 도둑놈이란걸 스스로 실감나지?
회사중앙의 총무국 근태담당간부는 함께 모가지 안짤릴려면 각 부서대의원들의 근태코드를 즉시 감사해 미리 조처하라. 잔업특근야간수당 빵빵한 놈은 거의다 감사대상이다. 물론 열이면 1명정도는 일해서 제대로 근태달린 대의원도 있으니 주의해라, 열명중 딱 1명정도다.
근태비리대의원들에게 경고한다. 이글을 읽는 즉시 장갑을 끼든지. 죽어도 일못할것 같으면 조용히 사퇴해라 공짜 근태에 푹빠져 일도 못하겠고 사퇴도 못하겠거든 심각한 비리중독이니 어디서 뛰어내리든 어디에 뛰어들든 무엇으로 목을 매든 무엇을 먹든 인생 정리해라 말종으로 살바엔 차라리... ... 죽지도 못하는 말종들은 중앙의 근태간부는 감사를 통해 정리해주기 바란다. 증거수집능력이 없어 힘들다 싶으면 이글에 댓글 달아 약속장소 정해라. 찍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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