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투 전진대회:
쥐구멍에 햇볕이 들어가서는 안된다.
물을 부어서 다 나오게 해야된다.
어용 대의원 앞세우고, 직,조장 앞세워서 노동 조합의 공식행사를
망치려 들것이다. 나쁜 관행은 뿌리를 뽑아야된다.
자기 선거구 조합원 한 명도 안나왔는데,
어용 대의원은 부끄러운 줄 도 모르고 마이크 잡고 설쳐댄다.
어용 대의원, 직,조장들, 투쟁을 거부하는 상습조합원들
같은 배를 탔다. 한 배이기 때문에 도망갈 구멍이 활짝열려있다.
투쟁 대오 개고생 시키면서, 돈 계산은 제일빠르다.
일명 통밥 전문가, 투쟁하는 사람 따로 있다고 굳게믿고,
쟁의 행위 찬반 투표 거부자가 매년 2500명 이상 나왔다.
작년에는 줄어서 다행이지만, 노무 관리가 그만큼 위력을 발휘한다.
사측은 직,조장, 어용 대의원 관리가 그만큼 철저하다.
직,조장 모임까지 활성화되어있다.
회사가 불길에 뛰어들으라고 하면, 뛰어들 사람들이다.
왜 불길에 뛰어들까? 자기만 살려고........
무엇이 사는 것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뛰어든다.
결국 잘못되면, 같은 조합원 운운하면서....... 노동 조합한테
매달린다. 그 때만 노동 조합이 필요한 것인가 ~~
노동 조합의 노동 귀족들은 어용 대의원(회사 대의원)
직,조장들, 투쟁 거부 상습 조합원들이다.
이런 사람들 단속 안하면, 많아 지면, 고양이가 쥐새끼들한테
죽을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투쟁 대오에 힘을 실어주고, 쥐새끼들을 압박하고, 소탕하는것이
올 임탄투 승리를 가져다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