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 협의도 거치지 않고, 자기들 마음대로 작업 인원 3명을 빼어버렸습니다.
2반 김학서 씨 사직1명 몇 달이 지났는데도 아직 채워지지않고 있다.
안채워 준다고 합니다.
A조 1반 현재 작업자 한사람 빼버렸습니다. 다른 부서로 보냈으면 한사람 채워줘야 맞는데, 안채워 준다고 합니다.
반 편성 이전, 1,2반 서브 작업자도 빼버렸습니다. 여기도 한사람 받아야됩니다.
3명의 인원은 무조건 채워줘야 맡는데, 담당 대의원, 부서장은 라인 타지 않는다고 마음대로 해도 되는것인지..........
사람이 없어서 화장실도 못가는데, 마음대로 하라는식입니다.
무책임한, 부서장, 담당 대의원을 고발합니다. 현장 작업자들은 조ㅈ뺑이 까고 있는데, 자기들 라인 타지 않는다고........ 마음대로 해도 되는것인지........
담당 대의원은 왜? 회사 사규 적용을 받지 않습니까? 365일 3년 동안 노는데, 현장 작업자한테는 회사 사규의 칼날을 들이대면서.......
회사 사규가 미국 소파 입니까? 현장 작업자들한태만 지키라고 하고.......
담당 대의원, 부서장은 생산 현장을 힘들게하는 내부의 적인가? 낙하산 인사인가? 자기들은 땀 한방울 흘리지않으면서 무조건 전진 앞으로 인가? 전쟁터에 나가면, 입은 다치지 않을 것입니다.
전쟁터에 나가면 현장 작업자들은 적과 치열하게 싸우는데, 부서장, 담당 대의원은 문자만 날리고, 전진,후퇴하다가 불리하면 도망갈 사람들이겠지요. 그 수준이 어디갑니까?
이스라엘은 장교들은 앞장서서 싸우기 때문에 희생을 제일많이 당한다고 합니다.
자기 편할려고 , 365일 시간 할애 보장받기 위해서 선거구 조합원들을 사지에 몰고, 팔아 먹는 일은 없어져야 합니다.
부서장, 담당 대의원 무엇을 잘못했는지 노동 조합에서 일깨워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조합에서 현장 여론을 수렴하고, 감사에 착수 햇으면, 좋겠습니다.
29선거구 대의원, 회사, 부서는 한통속입니다. 확실히 알고 접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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