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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대회 더운데 고생많았어요. 근데 좀 챙피해요~

글쓴이 : 전진대회 참가자 날짜 : 2012-06-12 (화) 15:39 조회 : 3632
사실 좀이 아니죠...

저 전진대회 오기전까지만해도 사무실 넘들 얼마나 나오나 보자.

애들 말만하고 얼만나 나올까??

밥먹으러갈때보니깐 집에갈려고 나가는인원많아보이는데 아우 빡쳐~

그랬습니다. 집해 참석전에는요.

근데 식사마치고 민주광장으로 집해참석하러가니....헐...

사무직 인원이 생산직 보다 훨씬 많습니다.

옆에분과 우스게 소리로 LH(서문방향으로)쪽이 근태가 좋네~그럴정도로

생산직에 비해 사무인원이 훨!!!씬 많았습니다.

정말 사무직을 우습게 본 제 자신도 챙피했고

전진대회를 그간 해온 ...많이 해온 생산직의 수준에 한번더 챙피했씁니다.

아마 파업끝나고 사무직에서 네들 한거없으니 적게받아도되 라고 해도 할말 없을거

같네요. 매번 사무직 상여금 문제나올떄마다 지들이 한게 뭐있다고

저리 떄쓰나 했는데 이젠 반대로 사무직이 생산직을 그렇게 볼까

심히 걱정스럽고 창피하네요.

밑에글 보면 참..실제 조합원인지 감독자들이나 노무팀의 흔들기인지 모르지만

한심스럽기 짝이없는 글들이 참 많네요.

전 그냥 이번에는 사무직노조를 선의의 경쟁상대로 삼고

열심히 파업투쟁하여 제대로 된 성과를 이뤘으면 하네요.



나무그늘 2012-06-12 (화) 18:06

생산조합원과 사무조합원 50:50으로 나온것같습니다
대오 뒤쪽은 나무그늘로 생산조합원이 많이 이동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반반 나왔습니다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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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6-12 (화) 19:28
맞어요 
생산직..사무직 50대 50 정도 모였네요
생산직 조합원들이 집회 끝나면 바로 집으로 갈려고 옷을 사복으로 갈아입고 많이 모여서 사무직으로 착각하는 사람도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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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직 2012-06-12 (화) 21:02
사무직빠지고 남은 인원이 생산직의 전부라고 생각하면 안될 것 같네요.
사무직이 빠질 때 생산직도 꽤 많이 빠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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