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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이야기

울컥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친노동이 친기업, 입증할 것"

장윤선 기자 | 2025-08-13 08:07:32

조회수 : 926

https://youtu.be/5T7xjNDs01U?si=toutWxfqI0gWt04G

2025년 8월 6일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현안 인터뷰' 전체 영상입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출연해 포스코이앤씨의 연이은 중대재해 사고, 노란봉투법, 사업장 불시점검, 산재 근절 정책 로드맵 등을 놓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산재와 노동 문제 최전선에서 뛰고 있는 김 장관은 “사람에 대한 지원은 비용이 아닌 투자”라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친노동이 곧 친기업이다”라는 신념으로 노란봉투법·노조법 개정에 대한 가짜뉴스를 반박하고, “중소기업의 지불능력도 올리겠다”는 구체적 전략을 밝혔습니다. 현장 노동자들과 함께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는 김영훈 장관의 약속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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