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시사•정치 이야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노란봉투법'과 '정년 연장' 논란에 입장 표명

공감신문 | 2025-06-25 13:23:12

조회수 : 1,039

지난 5월 내놓은 공익위원안은 노동계의 불참 속에서 60세 정년을 유지하되 원할 경우 65세까지 고용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법정 정년을 직접 65세로 늘리는 구상을 공약으로 제시해 지속 가능한 고용 정책을 추진 중이다.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30796

[민중의소리]
한편, 김 후보자는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이자 현직 철도 기관사로 이재명 정부 첫 고용노동부 장관으로 지명됐다. 대통령실은 김 후보자를 소개하며 “산업재해 축소, 노란봉투법 개정, 주 4.5일제 등 일하는 사람의 권리를 강화하는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https://vop.co.kr/A00001673630.html
이전   다음
  • 등록된 코멘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