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는 허접하게 했다고들 하던데요?철저하게 집행부중심으로 했다던데요?배려의 모습은 전현 볼수 없었다고 하던데요?시간은 조온나 길게 잡아서 조합원들 짜증 났다고 하던데요?사측 소개할때 존칭뒤에 '님'자를 꼬박꼬박 붙여서 존대했다고 하던데요?(전영철부사장님, 조건도전무님, 등등.....무척이나 존경하나보죠?)열받지 마세요. 나도 민기지부장에게 한표행사한 조합원이니깐요.부디 22대가 잘되길 빌면서 현장에서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