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비정규직공간 게시판 > 비정규직공간

총 게시물 172건, 최근 0 건
   

노동현장 퇴보시키는 업체사장은 물러가라

글쓴이 : 비지회 날짜 : 2020-08-19 (수) 06:27 조회 : 1587
8월18일 오전 쓰리맥스 사무실 연좌 농성을 진행하였으며, 오후에는 쓰리맥스 집단폭행 주도한 가해자(서ㅇㅇ 직장)에 대한 현장 항의 및 면담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해자 서ㅇㅇ 직장은 "집단 폭행한 것 자기 잘못 맞고 책임지려고 직장 해임하고 다른 곳으로 옮겨달라고 회사에 요청했다", "회사 경위서 내용은 보지 못해서 나도 모르는 내용이다"라고 답변하였습니다. 즉 가해자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에 맞는 책임을 지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결국 진정한 문제는 쓰리맥스 사장이었습니다. 전후맥락을 설명하지 않고 "비정규직지회가 에어컨 철수하라고 했다"며 관리자에게 지시하여 이러한 폭행사건까지 발생토록 유도한 것입니다. 이는 비정규직지회 조합원을 대상화한 사장의 의도적 행위로서 명백한 조합원 괴롭힘에 해당합니다. 또한 날조된 경위서는 위의 가해자 발언처럼 가해자도 보지못한 경위서였습니다. 쓰리맥스 사장은 가해자 및 피해자에 대한 사실확인도 제대로 거치지 않고 경위서를 작성한 것입니다.

향후 지회는 투쟁을 지속하며 회사에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경위서 날조 작성 행위, 사건 발생 후 빠르게 대처하지 못한 점, 관리자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책임, 해당 건에 대한 재발방지 등의 약속을 받아낼 예정입니다. 투쟁!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2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7  쓰리맥스 사과문 게시 비지회 2020-08-25 1911
156  노조탄압 노예취급 쓰리맥스 물러가라 비지회 2020-08-19 1701
155  노조활동 가로막는 쓰리맥스 물러가라 비지회 2020-08-19 1614
154  노동현장 퇴보시키는 업체사장은 물러가라 비지회 2020-08-19 1588
153  집단폭행 방관하는 쓰리맥스 규탄한다 비지회 2020-08-18 1574
152  쓰리맥스 집단폭행 가해자를 처벌하라 비지회 2020-08-17 1560
151  쓰리맥스 집단폭행 가해자를 처벌하라 비지회 2020-08-17 1579
150  [김응호선본] 먹튀방지법 제정, 친환경 미래차 생산기지화로 한… 정의당김응호선… 2020-03-26 1717
149  한국지엠부평비정규직지회 소식지(159호) 비지회 2020-03-10 2
148  비정규직 그리고 후대의 현실 나다와 2015-03-18 6941
147  [기륭분회]주간투쟁 소식입니다. [기륭전자분회] 2014-11-17 4204
146  [공지]한국지엠부평비정규직지회 주간일정(4월 1일~4월 7일) 비지회 2013-04-02 6007
145  [공지]한국지엠부평비정규직지회 주간일정(3월 18일~3월 24일) 비지회 2013-03-19 2981
144  [공지]한국지엠부평비정규직지회 주간일정(2월 25일~3월 3일) 비지회 2013-02-26 2823
143  [공지]한국지엠부평비정규직지회 주간일정(1월 28일~2월 3일) 비지회 2013-01-29 2817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