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안녕하십니까?
대우자동차 판매 (주)에 근무하는 영업직 근로자입니다.
대우자동차 판매(주)는 GM대우에서 위탁 판매를 경영하는 전문 유통업체입니다.
창사이레 한 번도 적자를 낸 적이 없는 회사로 몇 명의 사장이 바뀌어도 노사화합에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기본급 70% 판매성과 에 따른 변동금30% 를 받는 체계에서 지난2001년 10월에 사측은 성과급 중심체계인 SR로 전환 시키는 과정에서 많은 직원들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대우자동차 판매 대표이사는 비조합원을 중심으로 전문 영업직발전 협의회 (전발협) 을 결성해서 체계적인 노조 파괴에 나섰다는 이유로 지난 2004년에 벌금 1천만 원을 선고 받았다
이에 앞서 1997년 부당 노동행위 사업장으로 지목돼 노동부로부터 특별 감사를 받는 등 끊임없이 부당 노동행위를 자행 하고 있다.
2006년8월에 사측은 대우자동차 직영 판매 부문 임직원 전원을 DW&직영 승용판매 라는 새로운 10억짜리 신설법인 을 설립하여 전원을 동의 없이 강제발령을...
이에 불복하는 직원 들은 회유/협박으로 신설법인 으로 전적하거나 사직 하게 된다.
협박에도 불구하고 거부한 직원들은 곧 노동조합에 가입하게 되고 기존의 조합원보다 두 배로 늘어난다.
노동조합에 가입 하였다는 이유로 사측은 아침 조회 시 대표 이사 담화문을 지점 관리자 들이 낭독하며 정리해고 또는 대기발령이란 말을 스스럼없이 꺼내게 된다
더 이상 가입 못하게 하는 협박성 발언과 가입한 사람도 다시 탈퇴 시키려는 담화문 발표였다
결국 조합원은 220여명으로 줄어들었다.
그로인해 갑작스레 건강한 사람이 스트레스로 한사람이 “고인”이 되었답니다.(2007 5월1일 노동절 MBC 어느 세일즈 맨의 죽음) 방영
DW&직영승용 판매는 불법 전적이란 판결이 남에도 불구하고 사측은 항소하였으나 결국 기각 당했다.
사측은 이를 보복으로 인사권을 남용하여 22개월 동안 평균 임금60여만 원 으로 조합원을 압박하고 있다.
220여명에서 생활이 정착 되지 않아 희망 퇴직하여 현제는 170여명이 남아 있는 상태.
왜 그곳으로 인정하고 간 사람도 있는데 가면 되지 않느냐?
사측이 DW&직영 승용판매 도 복리후생 급여가 대우자동차 판매와 동등하다고 하는데 문제가 있다.
보직 대기 회소를 위해 교섭을 DW&직영 승용 판매사장 (바지사장)이 교섭에 나와 정략적으로 시간을 지체 시키며 법망을 피해가며 명분만 쌓아가고 있다.
우리는 사장님 얼굴을 보고 면담을 하고 쉽다.
불법을 저지른 대우자동차 판매 사장/배구연맹 총재 겸직에 40여명 식 면담을 사장님 집 앞과 배구연맹 서울본사 그리고 본사를 오가며 1인 시위 피켓을 들고 호소도 하였다.
그 과정에서 직원이 사장님 집 앞에서 교통사고로 크게 다쳐 4주째 의식이 깨어나지 않고 있다.
10월에 본사에 있으면 언젠가는 오겠지 하고 170여명 직원이 본사 B동 빈 건물에 숙영을 하며 사장님 면담 요청을 기다리던 어느 날 사측은 전기를 끊어버리고 비상 통로 까지 외부에서 좌물 통을 채우고 철조망 을 설치하였다.
소방서 신고를 해서 비상 통로를 용역이 차단하였다고 밤에 촛불 화제위험 을 설명하니 왔다가 보고는 그냥 가버린다
심지어 부서별 통로에 소화기 비치한 것도 사측 시설 과에서 전부 회수 상태이며 비상구 불까지 점멸.
3주전에 ·휴무일을 틈타 사내 용역 400명 추산과 구사대가 조합원 숙소에 기습 유리창을 깨고 난립하는 과정에서 어두운 밤에 조합원 이 유리에 찔려 몇 명이 다치는 일이 발생하여 긴급으로 의사를 왕진 요청을 하였으나 공권력과 사측이 외부인을 통제하여 왕진 치료도 아주 어렵게 하였다.
용역 난립한 2일 동안은 밥을 짓밟고 압수해서 굶었다.
현제 도시락 밥 까지 들어가고 있으나 여전이 용역에게 도시락 검색과 통제를 받는 것을 보고도 경찰은 보고만 있었다.
지금 현재도 차가운 콘크리트 바닥에 전원이 없는 화장실 바닥에서 용역 들에게 감시 통제 상태다.
90여명 정도가 반 감금상태 에서 추위에 떨며 긴 밤을 지세우고 있다.
휴대폰으로 가족에게도 통화도 못한지도 한 달이..
언론과 종교인을 경찰과 용역 들이 통제를 하며 감시를 당하고 있다.
경찰 에게 묻고 싶다.
노조와 용역의 마찰이 있을 까봐 사내 에 있다고 하지만 조합원이 용역에게 인권 침해 당하는 것을 불을 보듯 가만 있는 것은 무엇인가?
조합원의 인권침해를 알리려 하면 벌서 경찰과 용역이 차단하고 있기 때문에 분노가 치민다.
언론과 종교인은 우리에게 간절한 소망이며 희망인 것을 통제를 말라.
경찰은 11월 21일 현재 노사관계가 해소 되는대로 자진 출두하겠다는 의사를 명백하게 밝혔음에도 3-4일 간격으로 출두요구서를 보내더니 체포영장 발부에 이어 바로 강제구인에 들어간 것이다.
본사안 파업대오는 경찰 체포조의 건물 진입을 저지하면서 대치하고 있다.
파업대오의 저지로 경찰 체포조는 일단 건물 밖으로 철수하였으나 본사 외부에 경찰병력 1개중대를 증강 배치하고 부평구청은 약 70여명의 직원 및 용역깡패들을 동원하여 경찰의 비호하에 천막을 철거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본사밖에서 농성하고 있는 조합원들이 경찰, 부평구청, 용역깡패들과 대치중에 있으나 수 적으로 너무 열세다.
상황이 너무 긴박하다.
저들은 경찰과 관청, 용역깡패를 동원하여 투쟁 거점을 없애려 하고 있다.
이글을 읽는 즉시 연대가능한 동지들은 대우자동차판매(주) 부평 본사로 달려와 주십시요
변성민 대외협력부장 011-9023-9946
www.dwcs.org대우자동차판매 (주) 김진필 위원장 :011-833-3380.이창권 사무국장 hp:011-011-274-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