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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에는 모두다 모든일이 잘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글쓴이 : 최석원 날짜 : 2009-01-24 (토) 21:50 조회 : 3546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아름다운 사람의 배려 그런 사람이 참\"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소중하듯이 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 존중해주는 사람.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것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너 때문에 라는 변명이 아니라 내 탓이야 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을 줄 아는 사람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함께 갈 수 있는 사람 받은 것들을 기억하기보다는 늘 못다 준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누군가를 생각하고 함께 나누어 줄 수 있는 마음이 우리 모두에게 하나쯤은 간직하고 있을 것입니다. 좀더 베풀어주고 얼마나 나에것을 주는차이겠죠 조금씩 아주 작은것이지만 줄수 있는 마음이 더 큰 날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주고 싶어도 줄수 없고 나누고 싶어도 차마 마음이 움직여 지지 않을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때쯤 언제나 그렇듯이 선물이 아니더래도 한번정도 눈웃음속에 인사 건내주고 반겨주는 것으로도 큰 행복을 주는것 같습니다. 이번 시간시간은 정말 값진 시간들이 겠지요 그리운 이들을 만날수 있고 함께 할수 있는 행복한 시간들이 만들어 질테니까요 혹시나 고향길 못가시더래도 마음만이라도 전해질수 있는 그런 시간들이 이 하룻길 동안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고향길 눈때문에 힘들게 가셨으리라 생각 됩니다 기축년에는 모두다 모든일이 잘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복많이들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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