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그저께 5월8일 금요일 이지요 쌍용차 정리해고 분쇄투쟁 집회를 다녀와서 다녀와서 새벽 시간까지 술을 마셔서 그런지
어제는 하루종일 인터넷을 돌아 다니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대우차 정리해고를 경험했던 나로서는 정말로 남의일 같지가 않더군요 매일 같이 쌍차로 달려가서 머리수 하나라도 채워주고 싶은 생각은 굴뚝 같지만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그저 아타까운 마음에 그들을 조금이라도 도울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좀처럼 떠오르질 않터군요 게으른탓도 있지만 이제는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의지도 그만큼 없어진것 같은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요즘은 전환 배치문제로 노동조합 활동을 하는 사람들한테 실망도 많이 하고 직장과 대의원한테 찍혀서 정든직장에서 쫓겨나는 그들을 지켜내지 못하는 내자신조차 무능함을 늦꼈을때 정말 이바닥을 정리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습니다
내마음 조차 다스리지 못하고 회의를 느끼고 금속 대의원 조차 사퇴를 하고 그냥 평 조합원들 처럼 일이나 열심히 하는게
속편한것 같은 생각도 많이 해봤습니다
대우차 조합활동 하는사람들은 대부분이 조직을 위한활동, 대의원이나 상집한번올라가서 편하게 회사 생활 한번해볼까
또는 선거를 치르기위한 세 확보에 혈안이 되어 있는 조합 활동가들을 볼때 과연 노동자들이 자본에 논리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희망이 보이질 않고있어 나자신조차 지켜 내지 못할것 같은 두려움도 솔직히 있는것도 사실이지요
그러나 쌍차 지부를 가서 텐트쳐진 모습을 보고 쌍차조합원 들의 말을 듣고보니 다시 한번 나자신을 다신 한번 생각해 보게 되더군요 저는 내자신이 활동가라고는 한번도 생각 해보적도 없습니다 그저 세상이 더럽고 일만 열심히 하는 노동자들이 정권과 자본에 위해 탄압받고 하나에 껌으로 밖에 생각을 않하는 그들에게 불만에 표시 정도나 하는 그런 놈이라 생각 하고 있지요
그래서 그런지 의지도 약하고 쉽게 회의를 느끼고 그냥 그럴때가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머리에 어떤 이념이 박혀서 또는 어떠한 목표가 있다면 이렇게 마음이 흔들리지는 않을텐데 말이죠
목표라함은 현장 권력을 잡던가 상집이라도 또는 대의원이라도 욕심을 가지고 해야 하는데 저같은놈은 그런생각은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솔직히 이짓거리 해서 뭐하나 하는 그런 생각도 많이 해봤습니다
그러다가도 열심히 사심없이 활동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다들 그런생각 안해본 사람이 어디있을까 하는그런생각 다들 힘들고다고 안하면 누가 이런길을 가겠는가 하는 그런생각, 이렇게 다들 나같은 생각으로 그만 두면 누가 세상을 바꾸겠는가 그런생각, 이런생각 저런생각을 하다 보면 안할수도 없는 문제고 그러다보면 또 울분이 앞서고 ..그렇다고 뽀족한 수도 없고
그렇다고 내가 남들처럼 앞장서서 할수도있는 능력도 안되고 .. 아무튼 답답할뿐 입니다
쌍차를 다녀와서 거기 조합원과 대의원 두명과 대화를 나누면서 왜 노동자들은 허구한날 이렇게 당하고만 살까 잘못은 지들이 저질러 놓고 왜 노동자들에게만 고통을 주려 할까 그게다 노동자들이 힘이 없어서 단결이 안되서 이렇게 당하고 있는데도 노동자들은 단결커녕 온갖 정파와 정치적으로 지역으로 나눠져서 지들 속만 챙기고 그래서 이렇게 당하고만 있는게 아닐까 생각 해봅니다
우리는 어렸을때 시골에서 벌집을 잘못 건디리다 떼거리로 몰려오는 벌떼들 때문에 땅바닥에 납작 업드려서 벌이 다없어지기를 기다리다 도망갔던 생각을 해봤을 겁니다
씨블 ~그들은 좃만하고 그것도 배우지도 못하고 손톱만한것들한테 인간은 배운것도 많고 그래도 지구를 지배 하는데 말이야
자존심 엄청 상하네 씨블~
그들은 좃만해도 그들을 지배하는 한마리의 지휘자에 일사분란하게 오다를 따라가기 때문 아닐 까요
곤충인 벌들에게도 인간이 바짝 업드리는데 우리 노동자들도 자본과 정권이 건디리면 노동자의 쪽수로 달려들면 그놈들도 바짝 엎드려 도망 갈텐데 왜 우리는 그게 안될까 나는 이렇게 생각 해봤습니다
벌들은 그냥 곤충에 불과 하지만 그들은 꿀을 모으기 위해서 한마리의 여왕벌만을 위해서 열심히 일심동체가 되어 꿀을 모으고 그여왕벌이난 알을 자기들의 작은 몸으로 혼자서는 인간을 이길수 없기 때문에 자기들이 모아놓은 꿀과 자식들과
가정을 지키기 위해 떼거리로 공격하는 법을 생각 해냈을 겁니다
우리 노동자들도 웃대가리가 하나면 복잡하게 얼켜 있는 정파가 아니면 벌들처럼 단결이 잘되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ㅎㅎ 힘들겠지만요 ㅎㅎ 노동자들도 아주 예쁜 미인 으로 웃대가리 하나 만들어서 여왕벌 처럼 만들까요
그러면 하나로 될런가//?????
단결! 단결! 참 쉽지용~~ 말로는
그러나 쉬울것도 같은데 웃개가리들만 합치면..
정권과 자본으로 향하는 화살의 목표는 하나인데 왜 생각은 다들 틀린지 ..욕심 때문은 아닌가 생각도 해봅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 촛불때 지겹도록 외쳤던 말인데
모든 범죄는 욕심으로 부터 나온다 !! 욕심이 없으면 범죄는 사라지겠죠 /돈욕심 /지배 욕심 ./ 권력/ 여자/..등등
국민과 노동자들은 정권과 자본에위해 피멍이들어 죽어 가는데 권력과 지배욕심 때문에 하나가 되지 못한다면 국민과노동자들에게 범죄를 저지르는것은 아닌가 생각도 한번 해봅니다
이제 노동자들도 하나로 뭉쳐야 하는데 정권과 자본에 하수인이되어 날뛰는 뉴라이트보다 더한 인간들이 많으니 어찌하면 좋을 까요
지배 욕심 때문에 말로만 단결을 외치고 뒷다마 치는 인간들이 점점 더 많아지니 어찌 합니까
정권과 자본을 향해 날아가는 화살은 단결로 만들어진 화살 한개여야만 하는데 전부다 각자가 쏘겠다니 어찌 해야 합니까
우리 만이라도 하나가 됩시다 !
제발~~~
회사 안에서 만이라도 하나로 갑시다
회사안에서 우리 끼리는 정파 따지지 말고 하나로 갑시다
욕심을 버리면 하나가 될수 있습니다
단결!!단결만이 해낼수 있습니다
대우차 조합활동 한다는 사람들 정권에 하수인 더러운 라이트 욕많이 하시죠?
혹시 나는 우리 조합원들에게 더러운 라이트보다 더한 인간은 아닌가
생각해보시다
내가 보기엔 더러운 라이트보다 더심한 조합 활동가들 많다고 생각 합니다 아주 이중 인격자들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