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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6기 임원선거가 한창이다
>그런데 현대차지부 노조창립기념품 관련으로 진실을 제대로 모른체 한쪽 얘기만을 듣고 현대차지부 대의원들이 잘못된것처럼 진실을 포장하고 있어 당시 진산조사를 마치고 대의원대회에 보고된 내용을 알려드리고자 한다.
>그리고 모후보측은 현대지부 확대 운영위원회와 대의원대회에서 1심징계결과 1년 정권이 결정되어 2심을 대기중에있다.
> 그런데 3년이나진난사건을 지금에와서 징계를 하는것은 정치적이라한다.
>입은 삐뚜러져도 말은 바로해야한다.
>12대 위원장 이었었던 당사자가 고법판결에 불복 대법원에 상고를 하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었다, 당시 대의원들은 대법에 왜? 상고를 하냐? 결과가 달라질게없고 이자만 늘어나는것 아니냐라고 문제제기를 했으나 본인들이 억울하니 대법원에 상고하겠다고 하여 그 그결과 가 지난 6월중순경에 나와 처리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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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5천 조합원 중에 3분의 2에 달하는 1만 6천 조합원이 박유기 징계는 안 된다, 전면 철회하라는 서명에 동참했습니다. 현대차 조합원들이 바보입니까?
법원도 대표자가 직접 불법행위를 저지른 바가 없다고 판시했습니다.
입이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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