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현대차지부 1차 투표결과입니다.
1번(이경훈) 12717표
2번(홍성봉) 10892표
3번(권오일) 10978표
4번(김홍규) 6028표 (박유기 후보와 같은 민노회)
결국 현대차 조합원들은 박유기 후보와 민노회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그것도 큰 표 차이로.
현대차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후보와 조직이 금속을 책임지겠다는 것이 과연 올바른 것일까요?
박유기 후보가 자신의 떳떳함을 검증받으려면 현대차에서 후보로 나와야 했습니다.
그러나 박유기 후보를 대신한 후보가 검증을 받았습니다.
최하위로 말입니다.
박유기후보와 1번후보진영이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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