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삶의 터전인 군산공장에 이어 정비 그리고 부평까지 말아쳐 드시려하고 노조는 자녀 및 배우자 그리고 부모까지 있는 자리에서 회사 상황이 뭐 좋은게 있다고 떠벌하고 옆에 있는 군산직원의 가족은 급 어색한 침묵이 흐르고..좌불안석이 따로 없었다. 살기위해 부평까지 왔는데...
대부분 직원들은 회사 일을 집에서 말하지 않는다. 그것은 국롤인데 노조의 떠벌에 배우자는 어떤 상황이냐며 캐묻고 동료는 죄없는 막걸리만 마셔된다.
솔직히 부평 페쇄.매각 발표에 체육행사앞에 두로 뭐하는 짓이냐며 말도 많았는데 어떻게든 진행한 것이고 그렇다면 굳이 체육행사는 가족까지 있는데 내색없이 진행해야지..가족들 다 모셔놓고 뭐하는건지...아님 회사발표에 현장은 불안하기만 한데 취소하고 전면적으로 대책을 세우고 뭐라도 하자고 하던지..오늘 만큼은 도저히 노조를 이해할수가 없다.
회사의 위협만으로도.... 이젠 가족까지 불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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