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 폐쇄
매각. 매각
자본은 냉정하다는걸 새삼스럽게 느낍니다
회사의 과거의 행적을 굳이 구구절절 설명하기도
싫으네요.
적극 동창하겠습니다.
저희도 선두적으로 진행했으면 합니다
현장 여론 있겠죠.
머니 필요하신분들도 많겠죠.
저 또한 머니 좋아라합니다.
하지만 우리도 냉정할 필요가 있다 봅니다.
물량 못 맞추면 큰일 날것처럼.
그러나 근무 계획은 들쑥날쑥.
6월 우리가 먼저 진행했으면 하는
저의 생각입니다
잔업. 특근 거부
적극 동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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