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관리직협의회는 지난 12.5(토) ~ 12.6(일) 개최한 “GM대우 규탄 및 생존권사수 결의 등반대회”에 이어 현 시국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하여 2009. 12. 23(수) ~ 12. 24(목)까지 1박2일에 걸쳐 대구 엑스코 회의실에서 “4/4분기 긴급 직원대표자회의 및 하반기 수련대회”를 개최하였다.
회의에 앞서 지난 12.5(토)일 관리직협의회가 주관 개최하였던 “GM대우 규탄 및 생존권사수 결의 등반대회” 행사에 대한 진행상 부족했던 부분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하였으며 직원들의 충고를 겸허히 수용하여 추후 행사 개최 시 적극 반영하기로 하였다.
또한, 관리직의 특성 및 정서상 공개 질의 시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현 회사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관리직직원들을 대상으로 개별 질의서를 접수키로 하였다.
뿐만 아니라, 회사가 전 직원들에게 공표 약속한 고용안정에 대하여 약속 이행 및 관리직직원들이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신속한 대책 마련과 GM대우 및 뉴 리테일러의 비공식, 비공개 개별 접촉행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하여 전 직원들의 중지를 모아 “고용안정 촉구 성명서”를 채택 첨부와 같이 공표하기로 하였으며, 불법적이고 야만적인 GM대우 경영진의 만행에 대하여 지역대표 전원의 만장일치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키로 의결하였다.
끝으로 관리직협의회 집행부 및 지역대표 전원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관리직직원들의 고용안정에 단 한명의 낙오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 할 것입니다.
▣ 4/4분기 긴급 직원대표자회의 개최 결과
일 시 : 2009. 12. 23(수) ~12. 24(목)
장 소 : 대구 엑스코 회의실
대 상 : 집행간부 및 직원대표 전원
결정사항 :
1) 고용안정 촉구 성명서 채택 관련 건
- 첨부 : 고용안정 촉구 성명서 1부
2) 버스사업부문 관리영업직원 부당노동행위 관련 건
3) GM대우 독점적 지역총판제 공정거래위원회 제소 관련 건
- 집행부에 위임
4) 현 회사 상황에 대한 전직원 질의서 개별 접수의 건
- 접수자 : 관리직협의회 유종기 의장
- 접수기한 : 2009. 12. 30일 18:00까지
- 접수방법 : 사내메일 접수
- 접수된 질의서는 비밀을 절대적으로 보장하겠습니다.
5) 비상대책 위원회 명칭 변경 관련 건
- 고용안정 대책위원회 구성
첨부 : 고용안정 촉구 성명서 1부.
고용안정 촉구 성명서
관리직협의회에서 시행한 \"GM대우 규탄 및 생존권 사수 결의 등반대회\" 시 회사가 전 직원들에게 공표 약속한 고용안정에 대하여 전 직원들의 중지를 모아 아래와 같이 촉구한다.
- 아 래 -
회사는!
- 해당 본부 직원들에게 GM대우 및 뉴 리테일러의 비공식, 비공개 개별 접촉 행위를 회사는 원천 차단하여 고용불안을 해소하라.
- BT기획단 신설 후 현재까지 진행사항(신규 일자리 대안 마련 및 고용안정 대책)을 직원들에게 즉각 공개하라.
- 50% 매출 감소를 초래한 초유의 사태에 대하여 임원들은 책임도 지지 않고 직원들만 희생을 강요한다면 회사는 큰 파탄에 빠질 수밖에 없음을 경고한다.
- 현 사태에 대하여 PMA지역이 아닌 본사, 상용, 기타 계열사 공감대 부족으로 인한 소외감을 회사는 직시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대책마련을 시급히 강구하라.
- 회사의 심각한 위기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임원들의 자리보존에 급급한 것에 대하여 유감을 표명한다.
- 회사는 직원의 고용안정을 위하여 관리직협의회와 성실히 협의할 것을 촉구한다.
- 고용안정에 소극적이고 신규 일자리 창출에 비협조적인 회사는 각성하라.
- 현재 해당지역 직원들의 현 업무가 조만간 없어지므로 전 계열사와 신속히 협의하여 신규 일자리를 마련 직원들의 고용불안을 즉시 해결하라.
- 회사는 신규일자리 창출이라는 미명아래 GM대우 및 뉴 리테일러에 우리 직원들을 추천하려는 생각을 버려야 할 것이다.
GM대우 및 뉴 리테일러는!
- GM대우 및 뉴 리테일러는 당사 직원의 고용불안을 야기하는 행태를 중단할 것을 엄중 경고한다.
- 관리직협의회는 단 한 명의 직원도 GM대우 및 뉴 리테일러에게 보낼 수 없음을 천명한다.
- 직원들은 회사의 부당한 행위발생시 관리직협의회에 제보하여 주시기 바라며, 관리직협의회와 상호 협력하여 현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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