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10% 삭감 , “아웃소싱” 수용! 집행부 제시안, 즉각 철회하라 !!
☢ 교섭대표 위원 없는 9차 본 교섭과 집행부 제시안은 원천무효다. 즉각 철회하라!!
26일 19시 30분 집행부는 금속노조지부 이충헌 교섭 대표위원과 대의원대표 광주 조성용 교섭위원과 곡성대의원 대표 이정배 교섭위원이 참석하지 않는 상태에서 집행부 제시안을 제출하였다. 금속노조교섭대표위원과 2명의 대의원은 노측 단일안을 만들어서 함께 교섭을 해야 한다며 수차례 요구하였었다.
☢ 집행부 제출안(임금10%삭감, 상여금100%반납, T/O축소, 아웃소싱수용, 복리후생중단및폐지)은 즉각 철회하라!!
금호타이어지회 운영규칙 제35조(단체교섭) -- 생략 “지부장은 위원장의 교섭권을 위임받아 지부단위 교섭에 교섭권과 협약체결권을 갖는다” 즉 교섭권을 위임받은 이충헌 교섭대표 위원과 2명의 대의원이 없는 상태에서 집행부 교섭위원 만 참석하여, 9차 본교섭에서 양보안을 제시한 것은 명백하게 효력이 없으며 무효이다.
_?xml_:namespace prefix = v />
_?xml_:namespace prefix = o />
_?xml_:namespace prefix = w />
☢ 공/대/위는 “조합원에게 부실경영 책임전가”집행부 제시안 결코 받아 들 일 수 없다 !!
공/대/위은 정상화 5대 선결조건(①경영진퇴진및독립경영보장 ②노조경영참여보장 ③조합원의고통은워크아웃기간으로한정 ④합의사항사회적보증 ⑤워크아웃졸업후비전제시)을 제시하였다. 그러나 집행부는 “부실경영에 대한 책임 전가는 반드시 막겠다” 해놓고 이제와서 입장과 요구를 바꿔 “고용”만 지키겠다고 제시한 것은 도저히 받아들 일 수 없다.
☢ 기본급 10% 삭감안과 “아웃소싱” 수용은 두고 두고 후회 할 것. 반드시 철회해야 한다 !!
공/대/위는 “조합원에 고통을 워크아웃 기간으로 한정 할 것을 제시”하였으나, 기본급 비중이 절대적으로 낮은 상태에서 임금을 10%삭감, 복지후생 중단 및 폐지, 아웃소싱 수용 등 집행부 제시안을 사측에게 전달한 것은 현장 조합원과 공/대/위는 절대로 받아들 일 수 없으며, 선배동지들의 빛나는 투쟁으로 쟁취한 조합원의 소중한 권리를 절대로 포기 할 수 없다.
공대위 3호(2010.02.27).hwp
3년째 계속되는 정리해고 협박!
이제는 양보가 아닌 투쟁으로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26일 한진중공업 노사는 전면파업 직전 “사측은 정리해고를 중단하고, 전면파업을 철회한다는데 합의하고, 이후 단체협약을 통해 성실히 교섭한다”는 것이다. 반면 금호자본은 아직도 경영실패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약속을 지키지 않고 3년째 정리해고 협박을 하고 있다. 향후 회사가 정리해고를 하겠다고 나오면 우리는 계속 양보와 후퇴만을 해야하는 가? 이제는 양보가 아닌 투쟁으로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공/대/위는 집행부 제시안을 철회 할 것과 노측 단일제시안을 마련 할 것을 요구하며, 광주 금호타이어지회 항의농성과 현장선전을 27일 오후 2시부터 50여명이 진행 중에 있다. 조합원 동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합니다.
다음 카페에서 "금호타이어 워크아웃" 검색하시면 자세한 세부자료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