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몸에 흐르는 땀과 무더위에 갑갑함을 더해 칙칙한
몸을 뒤척이고 열대야가 계속되는 여름 불쾌지수로 잠 못 이루고
지내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황금들녘 알곡으로 수놓아진 고향
들꽃 향기 가득 청명한 가을의 고향 길을 우리 조합원 동지들의 고운 발길로 수놓아
쓸쓸했던 고향 인심에 즐거움으로 가득 채우시고 행복의 아름답고 마음을
오색으로 물들여 온 산하가 눈이 부신 한해의 예쁜 꽃으로
피우게 하여 주시고 웃음 가득 사랑 가득 행복 가득한 넉넉함으로
행복한 가정 부모님께 효도하는 우리님들 되시고 아이들엔 사랑과
정성이 담긴 마음의 꽃을 듬뿍 안겨 주시어 온 가족이 함께하는 마음의 꽃
웃음꽃으로 활짝 피게 하여 가정엔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소홀했던 고향 소꿉 동무들의 우정, 소박함을 함박꽃으로 피워 보시고.
마음과 마음으로 이웃과 나누는 따뜻한 정겨움에 꽃 활짝 피워
또 다른 내일의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GM대우 전담팀장 김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