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와 콜라는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목마르면 한병 사마시고 마는 청량음료가 아니고 한번 사려면 자신의 재정과, 할부조건, 유행, 중고차값등.. 모든것을 따져봐야 하는 차량 구입과 콜라가 같은 구입의 조건 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차와 콜라의 구매를 동시하는 발상 자체가 굉장히 독특하신 분 같군요.
베트남 비담코는 어떻게 설명 하실런지? 비담코가 뭔지는 아시는지? 대우가 죽은 브랜드라고 하는 것은 당신의 무지가 어느정도 인지 보여 주는 것임.
노조가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그럼 노조가 왜 필요 한 것인지? 당신은 노조 불용자?
국내시장 점유율 높이려면 광고만 제대로 했어도 이지경은 안났겠죠. 지엠 인수 후 여섯개 차종 출시하고 지상파 광고 두개만 했습니다... 이것 자체가 내수 판매 안하려고 했던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지요~~
문제는 즉! 내수 판매증진을 아예 안하려고 했던 것이 문제인 것이지, 시보레로 바꾼다고 잘 팔릴것이라고 떠벌이는 것이 아니란 게지요~
지금 라프 광고 하는데 어이가 없음. 과거 잘나갈때 그렇게 광고 좀 하라고 해도 안하더니 지금은 어려운데도 지상파 광고라... 그것도 지엠 빼고 그냥 차량 이미지로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벌써 아무런 말이나 공유나 소통도 없이, 노조 배제하고 노조원 배제 하고 약속을 어긴채 저질 막가파 경영 하는 것이지요.
구성원을 배제한 경영은... 결국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는 일일히 열거하지 않아도 잘 아실태지요?
대우가 죽은 브랜드다. 노조가 반대할 이유가 없다. 코카콜라를 봐라... 등의 내용에 대하여 조목조목 반박 하고 싶지만 길어질 것 같고 일고의 가치도 없기에 여기서 줄임.
다만 당신의 글은 썩소를 짓게 하기에 충분한 글이란 것을 알아주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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