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은 트럼프2기의 관세전쟁으로 인해 2조이상 적자가 확정된 상태라고 한다.
현재 각 국의 글로벌 지엠은 멕시코 3교대 -> 1교대,
캐나다 2교재 -> 1교대,
중국 -> 폐쇄 등 불가피한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
또한 한국지엠에 대해서는 자구책으로 긍정적인 생산물량 확대 및 부정적인 정비 폐쇄, 부평 유휴지 매각 등 이 또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할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통해 주 52시간 범위내 생산 최적화에 초점을 맞춰 중복적이고 낭비적인 요소를 제거하되, 관세 25% 에 따른 공장운영 불확성을 제거하여 직원의 고용불안을 해소하려 경영진의 자구책이라고 본다.
지금은 갈등을 키울때가 아니라 자생할수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함께 해야한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듯..지엠이 털고 나가면 또 다른 외자기업이 들어와 과거에 직원들이 겪은 고통을 또 반복하는 악수는 그만해야 한다.
현대차는 전기차 생산라인을 전면 정지시켰고 이는 관세 25% 에 따른 수출둔화 및 주문취소 그리고 이로인해 전기차 생산중단까지 결정하게 되었다고 하며, 현대차 직원들도 위기를 인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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