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저의 의도를 잘 못 이해하시는군요? 조합원이시죠? 그럼 지금 바로 이곳 홈페이지 하단에 링크가 걸려 있는 '지부장과의 대화' 바로가기를 클릭해보세요. 어떤 메세지가 뜨는지.... 로그인을 하고 클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목록을 볼 권한이 없다고 나오면서 로그인 후 다시 이용하세요.라고 뜹니다. 이부분을 문제제기 했던 것입니다. 저는 그리고 님에게 권한부여니 뭐니 하는말 은 한적이 없습니다. 저의 부족한 질문에 나름의 관심을 보여주신것 같아서 리플을 올린건데 이것 또한 엉뚱한 부분으로 해석하시더군요. 제가 한글을 다시배워야 할 정도라면 당연히 그래야겠지요... 하지만, 이건 한글을 다시 배워야 하는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전 님께 노동조합이나 이곳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을 경멸한다고 말씀드린적이 없습니다. 말을 떠나서 저 개인적으로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구요. 그런데 어떻게 확신하시지요? 혹시 남의 머릿속까지 꿰뚫어보시는 특별한 능력(?)이라도 가지고 계시는지요? 그렇다면 그 능력은 엉터리네요... 함부로 남이 하지도 않은 말을 한것처럼 예단 하시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말 꼬투리 잡고 싸움(?)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겠죠? 한가지 저도 해볼까요?^^ 님께서 작성하신 댓글 중에 "그런대 댁은" 이부분에서 "그런대"는 "그런데"로 바꿔 쓰셔야 맞지요... 님께서도 저와 함께 한글 공부좀 더 하셔야겠는데요....
이렇듯 이 사람이 어떤 의도로 글을 썼는지보다 자신이 편하데로 가져다 붙이고 마음대로 해석하기 시작하면 전혀 다른 문제들이 불거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이공간이 상대방의 얼굴을 보고 대화하는 공간이 아니라고 해도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상대방이 불쾌해 할만한 표현들은 자제해야 하구요. 한글을 다시 배워야 한다는 부분도 그렇고, 제가 올린 질문의 글을 웃기는 글이라고 표현하신 부분도 그렇구요...
님께서 판단하셨을때는 어떻게 판단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그사람의 정확한 의도 같은것은 안중에도 없고 나름대로 해석하셔서 웃기네 어쩌네 하신다는것 자체가 전 더 웃기구요 실망 천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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