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1건, 최근 2 건
   

조립2부 대의원들 보면서 웃는다

글쓴이 : 독립군후손 날짜 : 2010-05-01 (토) 16:22 조회 : 3400
한건 크게 잘했다
일이란 그렇게 하는 것이다.
어차피 좀 지나면
임급투쟁 들어가고 시끌벅적 해지고
조립2부 조합원들은 겨우 2잡 오른거
잊어버리고 일하게 된다
그 때 까지만 기다려라
그러면 니들 대의원 또 당선이다.
또한 현장에는 계속 들어가지 마라.
니들 얼굴을 보면 조합원들이 잊어버리다가 다시 생각날수 있으니 안보이는 것이 다시 대의원 당선에 유리하다.
참 조립2부 대으원 10명 빠져도 짭수는 안줄어드는것 맞으니까
계속 현장 안들어 가도 된다.
어차피 조합원들은 금방 잊는다.
어렵지만 그때 까지만 참아라.
이 힘든 시기를 견디고 인내하면
결국 승리는 대의원들의 것이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1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712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223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478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435
3356     절대동감 지나가다 2010-05-08 3236
3355        절대동감 mon1102 2010-05-23 3511
3354  안상수 발대식에 참석한 상집간부 확인바랍니다. 북소리 2010-05-04 4198
3353     안상수 발대식에 참석한 상집간부 확인바랍니다. 노동조합정책실 2010-05-04 3409
3352        21대 상집간부님~^^ 한노당원 2010-05-06 3284
3351           조전혁이 친구세요? 합성섬유 2010-05-07 3385
3350              합성섬유님아 보세욤. 왕따 2010-05-07 3550
3349  [기륭전자분회]5월4일 연대투쟁 요청건 [기륭전자분회] 2010-05-04 3510
3348  회사 이야기는 조합원 공간에다 하심이... 투투 2010-05-03 3395
3347  다중지성의 정원 세미나를 소개합니다. 다중지성의 연구… 2010-05-01 4752
3346  성명서 내고 서명 받으려다 개쪽 당핸네 이스쿠라 2010-05-01 3294
3345     성명서 내고 서명 받으려다 개쪽 당핸네 ㅎㅎㅎ 2010-05-02 5068
3344  조립2부 대의원들 보면서 웃는다 독립군후손 2010-05-01 3401
3343     조립2부 대의원들 보면서 웃는다 하하 2010-05-02 4216
3342     조립2부 대의원들 보면서 웃는다 mon1102 2010-05-07 3251
처음  이전  961  962  963  964  965  966  967  968  969  97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