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입니다.
아직도 대우자동차의 산증인이신 선배님이 많이계십니다.
홍보물을 보자면 지난 과오를 절대 뉘우치질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아니 생각이 없는것 같습니다.
분명히 심판되어야 할분들이라고 깊히 생각하며 지난일들을 잊지 않고 한이 되신 선배님들께서 두눈 시퍼렇게 뜨고 있다는걸 상기하시기 바라며 정도를 걷는 조직이 되길바랍니다.
같은 땅아래 그것도 부평땅에 그중에 대우자동차에 같이 숨쉬고 계시다는것도 정말 후배로서 부끄럽습니다.
지난 과오를 깊히 반성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