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지부장이 이후엔 그 다음은 대의원 차례이다 현장은 대의원을 지지하지 않는다 보여주기식 대의원 출근도 안하고 술마시고 부서이동에 진심인 대의원 지엠이 20년간 공들여 만들어 놓은 부패한 현장 곧 무너질 것이다 거대조직 집행에만 관심이 있지 유휴부지 매각 정비사업소 매각에도 차기 임원 선거에만 차기 집행부는 모든 거대한 비바람을 맞게 될 것 안전을 제외한 모든 외곽 부서 사측의 제거대상이다 현장제보가 아닌 이제는 진짜 사측이 칼춤을 출 기세이다 말만 번지르하게 하는 대의원 어용대의원 늘 술에 쩔어 홍당무된 대의원들 그들은 우리의 적인가 사측의 오더에 의해 움직이는 충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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