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4회 인천노동문화제 '매달려, 가기>
작은공연 ‘희망을 품은 새들의 지저귐’
희망이 없다면 이 거친 세상 무슨 의미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또 희망을 말하고 노래할 수 없다면 과연 우리가 말하고 노래할 수 있는 것은 그 얼마나 될까요! 새로운 날, 아침을 열어주는 새들의 지저귐처럼 가슴 가득 희망을 담고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그 지저귐 한번 들으러 오세요!
• 일시 : 10월 8일(토) 오후 6시 30분 ~ 8시
• 장소 : 부평공원 원형광장
• 출연
풍물패 더늠
1992년에 창단한 더늠은 주로 거리에서, 마당판에서, 삶의 이야기가 있는 다양한 현장에서 공연을 해왔습니다. 올해 역시 기획공연 ‘향기-Mytholozy in People’, ‘엿장수 맘대로’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이신지
추계예술대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중입니다. 영국 에딘버러 축제 ‘풍류’ 공연에 참여했으며, 제 19회 남도민요경창대회 신인부 입상을 비롯한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습니다.
빵빵밴드
택시운전 노동자들이 함께 모여 만든 색소폰 동호회로서 거리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 활동을 틈틈이 해오고 있습니다.
이씬
2011년 7월 솔로 1집 '이씬' 발표, ‘강은 흐른다', '빨간 망토', '철탑 위에 피는 꽃', '살고 죽고 있지만', '이길앞에서', '그날이오면4', '새길', '나의 하늘이여' 외 다수.
현재 노래패 신나는 세상 대표/작곡/가수, 매주 금요일 청계천 전태일거리문화행동 진행중이며, GM비정규지회 등 여러 투쟁하는 노동현장에서 공연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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