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쓸려해도 가입을 해야하기에 이렇게 여기에 몇자 적어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한때 지엠대우 협력사 코세스텍이라는 회사를 다니던 사람입니다.
회사를 그만둔지 오래 됐지만 이 회사 이렇게 놔두면 안된다는 생각에 이렇게 컴퓨터앞에 앉아 봅니다.
코세스텍에 '이수석'이라는 직장이 있습니다.
이분의 만행을 신고하고자 이렇게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코세스텍은 3개월씩 연장계약 하는 회사입니다.
이 권한은 모두 직장이 갖고 있죠..이수석씨는 이걸 악용 했습니다.
몸이 아파서 월차를 쓸려고 해도 못쓰게 하고 조퇴도 안시켜주며 누구 하나 빠지면 자기가 일을 해야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군요..월차라 함은 본인이 열심히 일해서 얻은 결과물이 아닙니까??주,야 교대로 하기에 피곤할수도 있지않습니까??
우리는 월차없이 특근도 해야 하며 2~3달에 한번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날이 허다했습니다.
그런데 일하다가 코피터져도 머라고만하고 집에 아이가 아프거나 일이있어도 보내주지않는 그는 사람입니까??권력 남용 아닌가요?
그분은 집에 애가 아프거나 일이 있으면 그리 쉽게 가면서 말이죠?그분은 3~4일씩 쉬는데 말이죠..
그리고 야간 근무때는 왜 일찍 퇴근하고 가나요?마칠때쯤 항상 없죠 밑에 있는 조장 사원들이 참 안쓰럽더군요..집에 이사하는데 출근했다가 일찍 퇴근시켜준다는게 말이 되나요?이사를 밤에 하나요?
그리고 회식...회사에서 하는 회식에 왜 제가 돈을 내야하나요??제가 돈을 내고 간다하면 우리가 먹고 싶은거 먹는거 아닙니까??
근데 왜 직장이 좋아하는 회만 먹을까요?
내도 3만원 내고 내가 회 사주는건가요?왜 같이 일하는 사람을 이리도 괴롭힐까요??
그리고 직장이라는 자리는 불량나고 하면 빠른 대처를 하는게 정상업무가 아닙니까??
왜 자리에도 없고 남의 핸드폰 빌려가서 밧데리가 다 될때까지 놀다 오는겁니까??불러도 오지도 않고, 아니 있지도 않은거죠.
회사 그만두고 거기에 같이 일하시던 좋은 형,동생들 때문에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글을 남기네요..
다른건 몰라도 월차 하나만은 자기 필요한일에 꼭 쓸수있도록 해주십사 하고 이렇게 하소연 해봅니다.
그분에게 적절한 징계조치를 취해 주십시요..그렇지 않으면 더 큰곳으로 신고를 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더이상 이런일로 인해 힘들어지는 분들이 생겨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두서없이 남긴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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