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단체랍시고 한진중공업 노사문제에 감나라 배놔라 하며, 사사건건 딴지를 거는 금속노조를
보노라면 속이 뒤집어진다.
온동네 돌아다니며 남의집에 불만 지르고 수습은 나 몰라라 하는 것을 방화범이라 부르지 않으면
머라 부르겠는가 말이다.
원만한 사태 해결을 바라는 현장 조합원들의 목소리는 아랑곳하지 않은채, 임단협조차 못하게 하는
횡포는 지탄받아 마땅하다.
부산시민들도 이러한 금속노조의 파렴치하고 무책임한 행태에 신물 이 난지 오래다
아무리 말해도 쇠귀에 경읽기다. 말로는 통하지 않는 금속노조에는 행동으로 본떼를 보여줄
때이다.
금속노조와 다음주에 위원장 선거를 한다고 한다. 한진중공업은 물론 금속노조부터 피해를
입어온 사업장 조합원들은 모두가 이번 금속노조위원장 선거에 투표 참여를 거부하는, 분노를 표출 해야
한다.
또한 금속노조는 더이 상 상급단체를 인정할 수 없으므로 맹비 납부 거부운동에 들어갈것을
제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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