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노보에 예방접종에 관해서 답답함을 토로합니다
" 회사에서 실시했던 예방접종을 보건의료 기관 내에서 실시햐도록
관련법이 개정 되어 예방접종을 사내에서 받을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라고 썼더군요
위에 글 처럼 " 알려만 주면 노동조합의 직무와 책임이 다 인가" 라는 반문을 하게 만듭니다
여태 회사에서 조합원의 혜택이라고 할 정도로 조합원들은 회사에서 보다 싼값에 예방접종을
받아 왔습니다
하지만 조합원들이 보건의료 기관 내에서 예방접종을 받는다면 30.000원 안밖의 접종비가 듭니다
조합원의 부담이 곧 노동조합의 부담과 외면의 이유가 될수있을것입니다
"협력 병원을 통해서 만이라도 조합원들이 이전 처럼 싼 값에 예방접종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조합원들에게 노보처럼 통보가 아닌 문제에 대해 나아가야할 방향을 알려줘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새롭고 변화된 집행부가 들어서서 뭔가 좀 나아 질려나 생각하는 조합원들의 바램이 실망의 첫 스타트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한사람 한사람의 소리를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