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만 그러는게 아닙니다!
타 지역 통근 버스도 문제 많아요!
운전 하면서 전화 하고
정차해야 할 곳 한참 지나 정차하고
탑승 후 착석 하기도 전에 급출발로 인하여
넘어질뻔한 상황도 많아요!
스트레스 심합니다!
갑질이 아닙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도 못지킵니다.
운전을 쌍팔년도 전투태세 운전입니다.
기사분께 여러번 말씀 드렸는데 그 순간 뿐입니다.
제발 조치 좀 해주세요! 라인 안타고 그런 일 할려고 간부 조끼 입고 올라가신거 아닙니까?
에라이~ 아침부터 뚜껑 열리네!
비가 와서 버스 바닥도 빗 물 때문에
미끄러운데 탑승 하자마자 신호 받고 가겠다고 급출발
합니다! 평소에도 간혹 위험하게 출발 하시는데 비오는 날만큼은 위험하게 출발하지 맙시다! 다치면 책임 질 겁니까?
회사든 조합이든 수송부든간에 책임지고 버스 기사분께 기본적인것은 지킵시다! 본인 가족 구성원이 버스 탑승시 이런 식으로 위험하게 탑승 한다면 기분 좋으시겠습니까?
기사님께 몇 번이나 말씀을 드려도 도무지 말귀를 처 듣지 않아요! 갑질이 아닙니다! 탑승자로써 권리 입니다! 아침부터 비도 오고 짜증나는데 참...
하차 시 기사님께 바닥에 빗 물 때 탑승시 급출발하면
미끄러워서 위험하니 신호 걸려서 2분 정도 늦더라고 조심해 달라고 말씀 드리니 지엠 말고도 다음 일정 때문에 시간이 촉박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오히려 이해 해달란다.
그래서 그건 통근 버스 회사 입장이고 그걸 탑승자들이 이해하면서까지 위험하게 이용해야 합니까? 라고 말씀 드리니 알겠다고는 하셨는데 그 순간 뿐입니다. 한 두번이 아닙니다.
조합이든 회사든 수송부든 노력하시는건 알겠다만 이정도로 기사분이 말한다는건 통근 버스 측이랑 기사분의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