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정문에서 강제퇴직자 들이 출근시간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미우나 고우나 강제퇴직자들도 이 회사에서 청춘을 함께한 노동자들입니다.
현장노동자들이 땀흘리고 일하였으나 경영진의 잘못으로 회사가 어려움에 빠지고 그것으로 희생당한
늙은 노동자들입니다.노동자의 어려움을 노동조합이 외면할수는 없습니다. 회사가 정상화되어가고 있는
지금 강제퇴직자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된다고 봅니다 한번 만나 강제퇴직자들의 의사를 확인하고 통 넓은 마음으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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