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야간 점심 시간에 줄서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까, 도깨비 장터같기도하고
언제 줄이 다 빠질려나 걱정이 앞선다.
수요일 야간 점심은 줄이 잘빠져서 기분이 좋았다. 노조 간부님이
그 자리에 계셔서 그런것 같기도하고..........
식당 아줌마한테 물어보았더니 배식구 하나를 더 늘렸다고 했다.
이 글을 쓰면서 사측에게 '꼭' 할말이 있다.
정시 배식가지고 부정할순 없지만, 길게 줄서있는 사람부터 해결하라.
배식구를 여러개 더 늘이던지, 식당을 확장하든지, 증설하든지.........
위 사항 해결없이 정시 배식 함부러 이야기하지말라.
사측은 명심하기바란다.
식당의 애로 사항, 노동 조합에서 신경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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