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기숙사 입주후 교통이며 음식 뭐하나좋은게없습니다~위치선정의 어려움이있다는건 이해하나~예전 기숙사에선 지정식당도 있었던것으로알고 있고 교통은 아시겠지만 코앞이었습니다. 지금은 야간 끝나고나면 사먹을곳도없습니다. 기숙사입주하신분들대부분이 혼자사시거나 젊은사람들 아니겠습니까?
해먹으라고 냉장고며~ 가스렌지 둔건압니다~ 그런데 기숙사 이전후 지정식당 관련 다른 얘기들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 집행부에서 기숙사 이전시 체력단련실이며 독서실 등등.. 여러가지 얘기가 오간거같은데 일이 어떻게 됐으면 어떻게됐다는 말이라도 해주던지 막상 입주한 사람들에게는 한마디말도 안해주고 일처리가 끝난것인지 궁금할뿐입니다. 과연 조합에선 기숙사에대한 관심이 있는지 궁금하군요! 그리고 기숙사에 회사분이 아닌 일반 입주자도 있는것 같은데 상관없는것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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