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집행부가 임기끝난 후 한달이 넘어서야 상집간부들이 현장에 복귀했습니다.
언제부터 누가 이런 관행을 만들었습니까?
노조원을 위해 봉사와 희생하는 자리가 노조상집간부자리 아닙니까?
그래요. 2년 고생헸으니 1주일정도 휴식을 취한다면야 흉은 안되겠죠.
물론 이정도도 안된다고 하실 조합원이 계실지도 모르죠.
뭐 공식적은 한달이 아닌데 부서와 그렇고 그렇게 짝짝꿍해서 푹 쉰다네요.
민기집행부는 이런일 없겠죠. 이런 호사, 특권 없애야 합니다.
일부인지 다수인지 현장의 대의원들이 일년내내 일안하는것도 모자라
일안해도 얼굴만 비치면 잔업특근 다 달아준다네요. 부서에서요.
이런 미친짓이 과연 사실인지 알아봐야 합니다.
사실이면 대대적인 칼질해야죠. 당연히. 노동조합이 나서서.
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우리노조의 간부들이 이렇게 썩었습니다.
물론 다수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만.
22대 노동조합에서는 이런 모든것 닥치고 혁신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