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구동 조합원입니다
연말이되면 이래저래 승용차가 잔업취소됩니다
헌데 엔진구동은 잔업이 취소된적이 한번도 없는걸로 알고있는데요..
승용차 잔업이 취소되면 저희같은 현장 조합원은 알수가 없습니다,,
하여 퇴근버스가 있는걸로 알고 버스타는 곳으로 갔다가 허탕치고 다시 걸어서
시내버스를 타러 가야합니다...
죽어라 일하고 퇴근버스 타러가면 버스는없고...정말 화나고 맥빠집니다..
이거 어떤 방법이라도 취해야 하지 않을까요...???
현장2011-11-01 (화) 05:45
공감 합니다. 승용 1,2공장 잔업 여부, 변동 사항을
엔진 구동 사무실에서 하든지, 부서 사무실에서 하든지 실시간
방송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수송부에 개인적으로 전화하면 잘 안받습니다.
전화 하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모두 짜증납니다.
탈의장 앞에 광고판을 설치해서 통근 버스 여부를 알려주면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요.(매일매일)
부서에서 정말로 신경안씁니다. 대의원도 도움이 안됩니다.
엔진 구동 조합원으로서 화가 많이 납니다.
승용 1,2공장은 오후 3시경에 잔업여부가 결정납니다.
<사측에게 경고한다>
회사 대의원들 365일 시간 할애만 해주지말고, 노무 관리 똑바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