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메스컴에 나오는 쌍용 자동차 희망퇴직자 들에 안타까운 소식을 들을때 마다 남에일 같지않게 와닿는다. 얼마나 주위에서 무관심 하고 우리사회가 얼마나 무관심 했는지를 보여주는것 갔다.고귀한 생명을 얼마나 힘이들고 고통 스러웠으면 삶에 끈을 놓았겠는지 참으로 안타 갑다. 아마도 주위에 친구든,선배든,혹 동료든 옆에서 힘내라는 말한마디 라도 해주고 따뜻하게 감싸안아 주었다면 최악에 상황은 일어나지 않았을 까생각 해본다. 우리회사 또한 정문 앞 에서 매일 아침 복직을 위해 싸우고 있는 강제 퇴직자들을 보노라면 마음이 무거워진다. 기나긴 싸움을 외로히 싸우고 있지않나 어누누구 하나 고생한다, 힘내라 하는이 없고 한때는 같은곳에서 일하던 동료이자 선,후배 였었는데 나또한 그들을 외면했다.
참 내자신이 부끄러웠던 적도있다. 이렇게 저들을 우리가 외면 한다면 저들은 외로움과 허탈감 속에서 힘들게 싸우다 지쳐 최악에 선택을 할지도 모른다. 이젠 자잘못을 떠나 똑같은 사람이자 동료 로써 저들에 아픔을 우리가 감싸안아 주어야 할때인것 갔다. 저들도 사측에 꼬임에 속은 희생자들 이라고 생각한다. 조합원들 과 노동조합에서 조금만 도와 준다면 얼마든지 해결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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