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쉐보레 출범 100주년 기념행사 열어
[머니투데이 최경민기자]한국지엠(GM)은 쉐보레 브랜드 출범 100주년 기념일을 맞아 부평 본사에서 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마이크 아카몬 한국GM 사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출범 100주년을 맞은 쉐보레가 국내외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국GM이 핵심 역할을 수행해왔다는 점에서 전 임직원이 자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GM은 쉐보레 출범 100주년 축하 메시지를 담은 '행운의 임직원 메시지 릴레이'를 이번 1달 동안 진행한다.
부평, 군산, 창원, 보령 등 전 사업장에서 열리며 추첨을 통해 미국 말리부 여행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GM은 지난 3월 쉐보레 브랜드를 국내 시장에 도입했던 바 있다. 쉐보레는 제너럴 모터스(GM)의 4개 핵심 브랜드 중 하나이자 최대 글로벌 브랜드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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