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대의원은 365 시간 할애 받느라 매일 바쁘고,
전 집행부 상집했던 사람은 아직 현장에 복귀하지않았다.
휴가가 1달로 알고 있는데, 부서에서 1달 더 준것인지 의심이간다.
현장에 일할 사람이 없는데, 물리치료 이야기 하기가 곤란하다.
담당 대의원은 현장 작업자의 상전으로 모셔야 하기때문에 일을
시킬수가 없다.
현장 작업자는, 회사의'봉' , 관리자의'봉', 대의원의'봉' 이란 생각이든다.
일하는 기계, 노예 취급을 언제까지 받아야되는것인가?
기계 불량, 오작동이 자주나와 엔진을 당기는 과정에서 허리가 안좋아졌다.
회사에서 물리치료 잘받으면, 회복될수 있지만, 이야기하기가 싫다.
나름대로 파스붙이고, 점심때 뜨거운 물로 찜질하지만, 효과는 별로없다.
현장 관리자들, 일 시켜먹을때만 좋지 아프다고하면, 병시ㄴ취급한다.
현대판 노예가 따로 없는것이다. 내 자신이 언제 폭발해서 사고칠지 나도 장담못한다.
내 자신을 지금 달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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