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선거 개입이 아니라. 도덕성에 문제가있다.
정치권에서 말하는 '네거티브'에 중대한 결함이 있는사람이다.
이런 사람들 부추겨 대의원에 당선시키면, 회사의 승리인가?
365일 시간할애 보장해주고, 사측과 서로주고받는것이 있다면 정말로 큰일이다.
자기 찍은 조합원만 대변하고, 안찍은 조합원을 외계인 취급한다면 정말로 큰일이다.
회사의 노무관리는 진정성이 결여되어있다.
대의원은 '공인'이라고 말하는데, 우리쪽은 아닌것 같다.
대의원이 있어, 생산 현장이 편해져야하는데, 더 힘들어진다.
자기표 아니라고 보복하는것인가?
사측으로부터 365일 시간할애 보장받고,
라인 안타고, 경조사만 챙기는 담당 대의원, 이것은 현실입니다.
이번에 또 당선되면, 3년째 시간 할애 받겠지요.
사측은 이런 대의원을 좋아하는것 같다.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작업자는 필요없고.......
누가 이렇게 썩게만들은 것인가?
회사가 노무 관리를 너무 잘해서 썩은 것인가? 아니면, 조합원이 썩은것인가?
대의원 본인이 제일 많이 썩었다고 생각한다.
회사가 이런식으로 계속 나간다면, 중대한 결단을하겠다.
아직까지 회사를 위해서 묵묵히 일만했는데, 일만 열심히한다고
달라지는 것이 하나도 없다. 회사, 관리자들 긴장하게 만들것이다.
더이상 부정부패를 인정하지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