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은 윗 글의 내용 다 틀린말은 아니라고 봅니다
식당 층축도 큰문제지만 무슨일 하나 하나 일어날때마다
전 조합원이 나서서 해결해야한다면 그정도 조합에서 해결할 능력이 안된다면
조합에서는 할일이 뭔가 싶네요.. 정식배식관련해서 식당증축문제 정도는
단협에서 충분히 관철시킬수있는 문제라고 봅니다
전 집행부에서 아카몬 사장하고 식단가 인상합의 했는데,
재무 담당자가 반대하고 있어 아직 해결이 안돼고 있습니다.
합의 한것도 양키들이 깨는데, 내년에 힘으로 미러붙이면 해결되겠지만,
몇 년의 시간을 회사가 버는 것이지요.
회사가 꼼수를 부리는 것이다. 내년으로 넘기면, 시기적으로 너무 늦지않나요.
1만여 조합원이 똘똘 뭉칠때, 사측이 해결책을 조속히 제시하지 않을까요.
회사가 얼마나 힘이 강한지 잘모르시네요.
말로 안되니까? 식판 투쟁하는 겁니다.
흐름을 감지 못합니까? 윗 글 그냥 조합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