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대한 민국 최고의 노무 관리가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이번에도 회사의 충성파 대의원들을 많이 확보했는지요.
생산 현장은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물리 치료도 못받는데,
인정을 안한다고 말해야 맡겠지요.
회사에서 특별 대우 받는 대의원들은 좋겠어요.
시간이 많으니까? 물리 치료 받는것은 '껌' 값이고, 식은죽먹이니까?
현장 조합원들의 고통을 이해나 하고있는지, 하고 있으면 다행이지.......
회사나 회사 측근 대의원들은 한통속인데, 무엇을 기대하겠나?
당하고만 잊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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