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소비조합에서 구입하는 물품은 싼가격과 좋은 품질로 조합원들의 구매 욕구가 높았다.
하지만 언제 부턴가 소비조합과 특판을 통하여 판매되는 물품은 가격은 약간싸지만
품질과 선호도가 떨어지는 브랜드와 정체불명의 건강용품, 쓰잘데 없는 보험,적금등의
품목으로 조합원들에게 외면을 당하고 있다.
요즘은 각종매체를 통하여 물품을 쉽게 비교할 수 있고 물품에 대한 정보를 언제든지 알아 볼수있어
물품의 좋고 나쁨을 금방 판단 할 수가 있다
그런 저질의 브랜드 의류 검증도 않된 건강의약품 특판에서 의외인 보험 적금등의 물품을 판매하고 있으니 도대체 어떻게 품목을 선정하고 판매업체를 선정하기에 조합원의 선호도는 철저히 무시한 소비조합운영이 이루어 지는 궁금하기만하다.
조합원의 복지 차원에서 운영되어야 할 소비조합이 단순히 노동조합의 수익만을 위하여 조합원을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을 떨칠수 없기에 화가 치민다.
이젠 조합원의 복지 차원에서 소비조합이 운영되어야 마땅하다
입찰한 업체만으로 소비조합과 특판을 운영할것이 아니라 유명브랜드/선호하는 물품등을 조합원에게 의견을 수렴하고 선호도를 조사 하여 품목을 선택하고 여러 업체에 제안서를 보내 입찰 참여 할 수있도록하는 소비조합 운영방법을 개선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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