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없는 세상..언제쯤 올까요...
하루빨리 그 날이 왔음하는 바램입니다.
나름대로 상황에따라 힘든점이 있겠지만 저희 부평에있는 노동자보다야 힘들겠습니까...라고 말하면 무리일까요?
대부분의 노동자들은 사실 한달에 반을 남들 잘때 나가서 꼬박 밤새우며 일합니다.
그리고,아시겠지만 조립부는 정규직 직원들도 라인타면서 전화도 쉽게 편하게 못받습니다. 그럼 하물며 비정규직은 어떻겠습니까....
다른 많은 비정규직..더 힘든 곳에서 있는 노동자도 있다는것....
암튼 수고하시고... 하루 빨리 좋은 날이 왔음하는 바램이네요..휴~~